260330 (CESF, 멕시코 경제 점진적 개선 전망…중동 리스크·페소화 약세 경고, BANXICO 총재, "기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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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9회 작성일 26-03-31 01:45본문
▶ ▶ CESF, 멕시코 경제 점진적 개선 전망…중동 리스크·페소화 약세 경고
[El Economista]
- 금융시스템안정위원회(CESF)는 멕시코 경제가 작년 대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나, 글로벌 환경에서 비롯된 하방 리스크로 인해 불확실성이 높다고 경고함.
- 1분기 국내 경제활동이 둔화된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멕시코 국가신용등급은 모든 평가기관으로부터 투자적격등급을 유지하고 있음.
- 중동 분쟁이 주요 외부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되었으며, 에너지 가격·공급망·인플레이션 등 핵심 변수에 영향을 미쳐 글로벌 경제활동에 연쇄 타격을 줄 수 있다고 평가함.
- 페소화는 지난 한 달간 대달러 약세로 전환되어 작년 12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 누적된 강세분을 사실상 전부 되돌린 것으로 나타남.
- 외국인의 페소화 자산 보유 규모는 2026년 들어 순외환포지션 축소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관련 리스크는 금융시스템 내에서 제한적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힘.
▶ BANXICO 총재, "기준금리 조정 마무리 단계 근접"…25bp 인하 결정 옹호
[El Financiero]
-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 빅토리아 로드리게스 세하 총재는 기준금리 25bp 인하 결정을 옹호하며, 인플레이션 전망과 결정 요인을 종합 평가했을 때 기준금리 조정 시기가 마무리 단계에 근접하고 있다고 밝힘.
- 3월 전반기 소비자물가가 4.63%로 상승했으나, 이는 전적으로 과일·채소 가격의 일시적 변동에 기인한 것으로 통화정책 대응 대상이 아니라고 일축함. 반면 근원물가는 4.47%에서 4.46%로 사실상 안정세를 유지함.
- 중동 분쟁 격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 에너지 가격 압박이 커지고 있으나, 정부와 주유소 업계 간 휘발유 24페소·경유 28.50페소 상한 합의가 국내 물가 파급을 억제하고 있다고 설명함.
- 인플레이션 목표치 3% 수렴 시점은 2027년 2분기로 유지되며, 지정학적 리스크 및 미국 경제정책 변화로 인해 인플레이션 리스크 균형은 여전히 상방으로 치우쳐 있다고 밝힘.
▶260330 (월)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1. 경제·물가
- 디젤 가격 리터당 28.23~28.28페소로 하락, Pemex 및 주유소 업계와 추가 인하 협의 중임.
- 소규모 콩 생산자
지원을 위한 "플란 프리홀" 발표, 수매 대상 96,000명 이상으로 확대함.
2. 외교·이민
- ICE 구금 시설 내 멕시코인 추가 사망 관련 외교적 항의 조치 준비 중임.
- 쿠바에 식량
등 인도주의 지원 지속, 인도주의 협력과 상업 협정은 별개 사안임을 강조함.
3. 사회·문화
- 멕시코시티 스타디움 개막전(멕시코 vs 포르투갈) 중 관람객 사망에 유감 표명, 보안 운영은 긍정 평가함.
- 월드컵을 앞두고
유적지 46곳·박물관 12곳 정비 추진 중임.
주요 금융지표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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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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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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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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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67,105.17 |
66,72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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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6.75 |
6.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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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7.7957 |
18.0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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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690 27.797 |
23.690 27.942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60330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1,008.8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