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7 (”우리는 싸우는 게 아니다"… 멕시코, 중국발 무역 보복 우려 일축 & 멕시코 중앙은행, 시장 예상 뒤…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8회 작성일 26-03-28 01:28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831호 2026.03.27 (금)
▶”우리는 싸우는 게 아니다"… 멕시코, 중국발 무역 보복 우려 일축
[El Economista]
- 에브라드 경제부 장관은 최근 중국 정부가 멕시코의 관세부과 조치에 대해 유감을 표하면서 관련 상응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발표에 대해 실제로 조치가 없음을 강조하면서 현재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힘.
- 장관은 양국은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 멕시코는 국내산업의 경쟁 조건을 공정하게 보장하기 위해 지난 12월 관세인상 조치는 불가피하다고 설명함.
- 그는 멕시코의 대중국 수입액은 1,300억 달러를 넘는 반면 수출액은 110억 달러에 불과함을 강조하면서 중국 정부가 보복 보치나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를 표했음.
- 한편 USMCA 재검토 관련해서 미국 정부와 긍정적으로 합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양국이 모두 Win-Win하는 전략으로 재검토 안건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힘.
▶멕시코 중앙은행, 시장 예상 뒤엎고 '깜짝' 금리 인하… 6.75% 결정
[El Financiero]
- 멕시코 중앙은행은 금일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여 6.75%로 결정했으며 최근 인플레이션 반등과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으로 전문가들의 동결 예측과는 반대 결과가 나왔음.
- 찬성 3표, 반대 2표로 의견이 갈렸지만 중앙은행은 현재 인플레이션 상황을 평가한 결과 금리 인하를 결정했으며 특히 환율, 경제활동 위축, 통화긴축 정도를 고려했다고 밝힘.
- 대부분 전문가들은 동 인하 조치는 자산 가격 측면에서 놀라운 결정이라고 설명하면서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 규모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비판함.
- 한편 중동 전쟁으로 인해 스태그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금융시장은 미 기준금리가 오히려 올해 말까지 현재보다 인상될 확률을 더 높게 전망하고 있음.
▶260327 (금)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1. 실종자 수색 및 통계
실종 현황: 국가 실종자 등록부 생성 이후 총 39만 4,645명 접수. 이 중 66%(약 26만 명) 소재 확인, 24만여 명은 생존 상태로 발견.
현재 수치: 2006~2026년 사이 실종 상태인 인원은 13만 178명. 이 중 36%는 수색에 필요한 최소 데이터가 부족한 상태.
현 정부 성과: 2024년 10월 취임 이후 현재까지 31,000명 이상의 실종자 소재 파악. 실종 관련 범죄로 285명 체포.
인구 통계: 남성 실종자(78%)는 30~59세, 여성 실종자(22%)는 18~29세 구간에 집중됨.
2. 제도 개편 및 법적 대응
법 개정: 2025년 7월 실종자 수색 강화법 개정 완료. 실종 신고 즉시 수사 개시 의무화.
공무원 처벌: 2025년 7월부터 수사 기록(Carpetas de investigación)을 생성하지 않는 공무원 엄격 처벌.
인프라 구축:
첨부파일
- 260327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1,005.7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