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5 (中, 지난 12월 멕시코 최대 35% 관세 인상에 '맞불 대응' 예고 & SAT, “2025년 세금 환급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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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31회 작성일 26-03-26 01:56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829호 2026.03.25 (수)
▶中, 지난 12월 멕시코 최대 35% 관세 인상에 '맞불 대응' 예고
[El Financiero]
- 중국 상무부는 멕시코의 대중국 관세인상 조치가 무역 및 투자 장벽에 해당하며 300억 달러 이상의 중국산 수출품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관련 대응조치 진행을 발표함.
- 발표에 따르면 예상 손실액 중 90억 달러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산업에 집중되고 있으며 실제로 2025년 멕시코는 중국 자동차의 최대 수출 대상국이엉ㅆ음.
- 멕시코는 지난 12월 FTA를 체결하지 않는 국가에 대해 최대 35% 관세 인상을 발표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에 대한 대응과 올해 USCMA 재검토 협상 과정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됨.
- 중국 정부는 아직 구체적인 보복 조치를 발표하지는 않았으나 공식적인 대응 진행을 언급한 만큼 중국과 멕시코 간 무역 장벽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임.
▶SAT, “2025년 세금 환급 평균 4.5일 소요”, 법인 3월·개인 4월 신고 마감
[El Financiero]
- 국세청(SAT)은 2025년 연간세무신고에 따른 환급 기간을 평균 4.5일 이내 이루어질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최대한 빨리 납세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 당국은 이번 2025년 신고분과 관련하여 1,140만 명의 납세자가 신고를 마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약 36만 3천개 기업이 신고를 마쳤다고 발표함.
- 2025년 연간 세무신고가 영업일 5일이 남았으며 3월 23일 기준 1조 3,950억 페소를 징수해 작년 동기 대비 600억 페소를 추가 징수했으며 2.7%가 증가한 수치임.
- 한편 국세청은 연간세무신고를 빨리할수록 환급도 더 빨리 받는다는 속설은 사실이 아니며 신고 내역을 바탕으로 환급이 이뤄지며 그 기간을 평균 4.5일이 될 것이라고 설명함.
- 법인의 경우 3월 31일까지 연간 세무신고를 마치면 되며 개인 납세자의 경우 4월 30일까지 연간 세무신고를 하면 됨.
▶260325 (수)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1. 외교 및 영사 업무 (미국·이민자 보호)
영사 서비스 현대화: 미국 내 멕시코 영사관 네트워크 현대화. 079 콜센터, 왓츠앱(WhatsApp), 'Mi Consulado'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 및 긴급 업무 처리 지원. 현 정부 출범 이후 600만 건 이상의 영사 업무 처리 완료.
이민자 구금 및 사망 대응: 2025년 1월 이후 미국 이민국(ICE)에 구금된 멕시코인은 약 17.7만 명이며 현재 1.3만 명 구금 중. 구금 중 사망한 멕시코인 13명 발생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며 강력 항의 및 권리 존중 요구.
이민자 지원 기금: 'México con M de Migrante' 추첨을 통해 1.15억 페소 모금. 이 중 약 3,175만 페소를 이민자 법률 지원, 보호 방문, 송환 비용 등으로 집행 완료.
UN 사무총장 지지: 미첼 바첼레트(전 칠레 대통령) UN 사무총장 후보 지지 재확인. 알리시아 바르세나 환경부 장관도 훌륭한 후보지만, 본인 의사를 존중해 바첼레트를 지원하기로 함.
2. 국내 정치 및 개혁안
선거 개혁 '플랜 B': 상원 통과 후 후속 조치 강조. 공직자 특권 폐지, 시의원 및 의원 수 감축, 주 의회 예산 삭감 추진.
임기 중간 소환 투표: 정부 임기 절반 시점에 '대통령 소환 ??
첨부파일
- 260325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1,004.0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