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3 (미국-멕시코, USMCA 첫 단추 뀄다… "공급망 효율화와 고용 증대 최우선" & 페소화, 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8회 작성일 26-03-24 01:18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827호 2026.03.23 (월)
▶미국-멕시코, USMCA 첫 단추 뀄다… "공급망 효율화와 고용 증대 최우선"
[El Financiero]
- 마르셀로 에브라드 경제부 장관은 USMCA 재검토를 위한 기술적 협상이 시작되었으며 매우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개시되었다고 밝혔으며 현재 캐나다는 빠져있다고 언급함.
- 장관은 미국 측이 가장 먼저 요청한 사안은 북미 공급망에 비시장적 투입 요소를 제한하는 동시에 양국의 제조업 생산과 고용을 늘리기 위한 구체적 방안이라고 발표함.
- 한편 그는 미국 측에 USMCA에 대대적인 재협상보다는 기존 체제를 강화를 요구하는 국내 여론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힘.
- 또한 장관은 캐나다 정부를 기술 협상에 포함시킬지는 미국 정부에 달렸으며 별도로 캐나다는 5월에 방문하여 USMCA 관련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함.
▶페소화, 달러당 17.89선 기록... 중동 긴장 완화에 ‘리스크 온’ 심리 회복
[El Financiero]
- 멕시코 페소화는 금일 17.89를 기록하면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을 5일간 유예하면서 시장 심리가 개선된 덕분에 약세 국면에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 SNS를 통해 발전소 공격을 유예하고 이란 정부와 생산적인 대화를 가졌다고 언급하면서 시장 불안감이 완화되었고 달러 인덱스 수치도 0.7% 하락한 98.95를 기록함.
- 한편 멕시코 중앙은행은 이번주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나 근원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은 이유로 기준금리는 현재 7%에서 동결될 가능성이 높음.
- 동 조치는 지난주 미 연준도 마찬가지로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금리 인하는 더욱 늦어질 전망임.
▶260323 (월)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 수자원 관리 및 법 개정
신규 물관리법(Ley General de Aguas): 새로운 법 시행에 따른 긍정적 영향 분석 및 사례 발표.
물 권리 양도: 바하 캘리포니아주(마리나 델 필라 주지사 연결) 지자체들에 용수 개발 권리 증서 전달.
부정사용 적발: 케레타로 소재 한 생수업체가 용수를 보고 없이 폴로 클럽용으로 전용한 사례 노출(Conagua 발표).
???? 기술 및 인프라
슈퍼컴퓨터 ‘코아틀리쿠에(Coatlicue)’: 라틴아메리카 최대 규모, 투자비 60억 페소.
사양: GPU 약 1만 5천 개, 섀시 7,500개 구성. 디자인 최종 단계 진입.
에너지: 환경 보호를 위해 천연가스 의존도를 낮추는 에너지 전환 목표 재확인.
⚖️ 사법 및 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