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12(셰인바움, “자동차 고율관세, 특정국 겨냥 아냐”…중국 달래기 나서&무디스, “멕시코 중앙은행, 성급한 통화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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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4회 작성일 25-09-13 01:45본문
제 1703호 2025.09.12 (금)
▶셰인바움, “자동차 고율관세, 특정국 겨냥 아냐”…중국 달래기 나서
[El Financiero]
- 셰인바움 대통령은 자동차 수입관세 50% 상향 조정이 중국만을 겨냥한 조치가 아니라며 “중국과 좋은 관계를 계속 이어가길 원한다”고 밝힘.
- 셰인바움은 “중국뿐 아니라 한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태국, 터키 등 멕시코와 FTA가 없는 국가들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조치”이며, 다음 주 중국 대표단과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함.
-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11일, “중국에 대한 다양한 명목의 제한 조치는 정당한 권익을 침해한다”고 반발하며 “멕시코가 보호무역주의로 기울지 말고 세계 경기 회복과 글로벌 교역 확대를 위한 협력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임.
- 후안 라몬 데 라 푸엔테 외교부 장관은 “최근 몇 주 간 중국 대사와 수차례 협의를 진행했으며, 다른 국가 대사들과도 직접 소통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양국 관계는 여전히 우호적이며, 이번 사안으로 단절될 가능성은 없다”고 선을 그음.
▶무디스, “멕시코 중앙은행, 성급한 통화 완화…중립금리 진입 임박”
[El Economista]
- 무디스의 알프레도 쿠티뇨 라틴아메리카 담당 이사는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이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에서 성급하게 통화정책을 완화했다고 지적함.
- BANXICO는 2024년 3월 이후 총 12차례 금리를 인하하며 기준금리를 11.25%에서 7.75%로 낮추었으며,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5
첨부파일
- 250912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1.3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