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5 (트럼프, 일본산 자동차 관세 15%로 인하…한일 간 관세 격차 불가피&멕시코, 7월 對美 수출 역대 최대…T-M…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5회 작성일 25-09-06 04:54본문
제 1698호 2025.09.05 (금)
▶트럼프, 일본산 자동차 관세 15%로 인하…한일 간 관세 격차 불가피
[El Economista]
-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산 자동차 관세를 15%로 낮추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고 일본의 대미 투자금 5,500억 달러에 대해서는 미국이 투자처를 선정한다는 내용을 명시함.
- 그간 미국은 일본 자동차에 기존 관세 2.5%에 25% 품목별 관세를 추가해 총 27.5% 관세를 적용해왔음.
- 트럼프는 이번 행정명령에서 일본의 요구에 맞춰 15%에 미국이 기존에 부과해온 관세를 포함시키는 것을 명시했으며 기존 관세가 15% 이상인 품목의 경우 상호관세를 가산하지 않기로 결정함.
- 한국 정부는 미국과 협상을 통해 자동차 관세를 15%로 낮추기로 했으나 미국이 일본산 자동차에 대해 먼저 공식 발표하면서 앞으로 일정 기간 동안 한일 자동차 관세 격차가 발생할 가능성이 생김.
▶멕시코, 7월 對美 수출 역대 최대…T-MEC 활용 사상 최고치
[El Economista]
- 멕시코의 대미 수출이 7월에 453억 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미국과의 교역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함.
- 이로써 멕시코는 미국 수입시장에서 15.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캐나다와 중국을 제치고 확실한 1위 공급국으로 자리매김함.
- 같은 달 미국의 대멕시코 수출도 289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양국 간 교역 규모가 상호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남.
-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데이터를 보아도 멕시코는 미국의 최대 교역 파트너로서 지위를 유지했으며, 이는 양국 관계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지표로 작용함.
- 특히 7월에 멕시코산 수입품의 86%가 T-MEC 협정의 혜택을 적용받아 들어오면서 2020년 7월 협정 발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실질적인 무역 효과가 본격화된 것으로 평가됨.
▶250905 (금)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요약
첨부파일
- 250905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1.2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