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3 (10월 노동법 이슈, 주 40시간제·아기날도 면세·급여공개 의무 등 개정 논의 활발 &트럼프 행정부 10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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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8회 작성일 25-11-04 00:40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738호 2025.11.03 (월)
▶10월 노동법 이슈, 주 40시간제·아기날도 면세·급여공개 의무 등 개정 논의 활발
[El Financiero]
- 지난 10월 한 달 동안 하원에는 총 41건의 노동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으며 주40시간 근무제를 추진하는 2개 새로운 발의안이 제출되어 총 16건의 주 40시간 근무제 개정안이 누적된 상황임.
- 한편 주40시간 근무제 외 통과 가능성이 높은 개정안으로는 아기날도 소득세 부분 또는 전면 면제와 구인공고 시 급여 범위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는 법안임.
- 통과 가능성이 50% 이상 개정안으로는 여성 근로자들에게 월 1일 유급 생리휴가를 부여하는 것과 근로자 직계가족 사망 시 5일 유급휴가를 제공하는 것임.
- 한편 이번달 셰인바움 행정부가 각계 각층 의견을 수렴하여 주40시간 근무제 개정안을 하원에 제출할 전망인 가운데 초과근로시간 수당을 조정하고 주간/야간/혼합 근로시간을 8시간으로 모두 통합하는 것도 고려될 예상임.
- 역자 주) 올해 하반기 회기가 12월 중순에 끝나는 가운데 주40시간 근무제 법안이 통과되기 전에 주목할만한 노동법 개정안 통과 가능성은 낮아보임.
▶트럼프 행정부 10개월차, 국정 지지율 41%… 관세정책은 가장 낮은 33%
[El Economista]
- 워싱턴포스트(WP)와 ABC 뉴스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의 관세정책에 대해 미국 국민 33%만 지지한다고 밝혀 국정 전반 및 다른 개별 정책들에 대한 지지도에 비해 크게 낮았음.
- 임기 10개월차 접어든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수행 전반 지지율은 41%를 기록했으며 경제(37% 지지), 이민(43% 지지), 이스라엘 사태(46% 지지), 러우 전쟁(39%) 지지를 기록함.
- 관세정책에 대한 미국 국민들의 신뢰가 낮은 가운데 오는 5일 미국 대법원은 트럼프가 부과한 광범위한 관세의 적법 여부를 다투는 심리를 진행할 예정임.
- 1,2심 법원은 이미 관세가 위법하다고 판결했지만 보수 성향 대법관이 다수(6대3)인만큼 여전히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재판은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재판이 될 것이라고 압박함.
▶251103 (월)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요약
외교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과 11월 중 회담 예정.
세부 일정은 정치 일정 조율 중.
미국 농무부 장관 브룩 롤린스와 오늘 15시 회담 예정.
주제는 국경 폐쇄 문제 협의.
안보·치안
미국 등 외국으로부터 정보·첩보 지원만 수용.
멕시코 내 모든 외국 안보작전은 법원 승인 필수.
미초아칸 사태 관련, 연방·주·시 정부 합동 대응 유지.
일부 경찰의 시위대 제압 행위는 연방 차원 수사 중.
국방장관 트레비야: 시장 경호원들의 범죄 연루 가능성은 낮음.
다만 모든 가설 조사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