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31 (美 상원, 트럼프 상호관세 중단 결의안 통과, 공화당 4명 이탈표, 상징적 비판 수준 & 사법부, 임금인상 미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7회 작성일 25-11-01 01:02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737호 2025.10.31 (금)
▶美 상원, 트럼프 상호관세 중단 결의안 통과, 공화당 4명 이탈표, 상징적 비판 수준
[El Financiero]
- 미 상원이 트럼프 행정부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부과한 상호조치를 중단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고 공화당 측에서 4명의 이탈표가 발생함.
- 이번 결의안은 지난 4월 30일에 상원에서 부결된 것과 같은 내용으로 당시에는 찬성 49표, 반대 49표로 상원의장을 겸직한 벤스 부통령이 캐스팅보트를 행사하면서 부결된 바 있음.
- 이번 통과는 트럼프의 공격적인 관세정책에 연방의원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음을 시사하면서 앞서 지난 28일과 29일 상원은 브라질산과 캐나다산 관세철폐 결의안도 연이어 승인한 바 있음.
- 다만 동 결의안으로 실제 상호관세가 철폐되는 것은 아니며 공화당이 다수인 하원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매우 낮고 통과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어 상징적 비판에 그칠 전망임.
▶사법부, 임금인상 미이행 등을 이유로 오늘 하루동안 파업 단행
[El Economista]
- 멕시코 전역 사법부 공무원들은 임금인상 미이행에 항의하기 위해 오늘(10월 31일) 하루 동안 파업을 단행할 것이라고 발표함.
- 연방사법부노조는 성명을 통해 이번 파업은 근로조건을 지키고 제도적 기능을 보호하고 행정당국의 지속적인 무대응에 대한 최후 수단이라고 밝힘.
- 노조는 일단 사법기관 내 기본적인 업무용품조차 부족한 심각한 상황을 지적하면서 정상적인 재판 운영이 어려울 정도며 특히 임금인상을 약속하고 계속 구체적인 지급일정을 미루고 있다고 강조함.
- 다만 사카테카스 주(州) 사법부 근로자들은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등 멕시코 일부 주들의 경우 오늘 파업에 동참하지 않고 업무를 지속할 수 있음.
▶251031 (금)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요약
????♀️ 문화·사회
‘Raíces de Fuego’ 달리기 행사 12월 7일 CDMX에서 개최.
5·10·21km 코스, 원주민 문화 강조.
‘México Imparable’ 프로그램의 일환.
마리아 로레나 라미레스·에스트레야 등 참석.
‘Mujeres del Maíz y el Cosmos’ 전시회 스페인 마드리드서 개막.
멕시코 여성 원주민 예술 조명.
스페인 외교부 장관, 정복 당시 멕시코 원주민에 대한 ‘불의와 고통’ 인정 발언.
셰인바움 “용서와 인정은 위대한 일, 역사 복원 첫걸음” 평가.
????️ 정치·행정
셰인바움 “AMLO가 내 정부 결정에 개입하지 않는다” 단호히 부인.
비판은 “여성 지도자에 대한 여성혐오적 공격”이라 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