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7 (美, 11월 1일 對中 100% 관세 철회, 中도 희토류 수출통제 1년 유예해 & 2026년 최저임금 인상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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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8회 작성일 25-10-28 01:16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733호 2025.10.27 (월)
▶美, 11월 1일 對中 100% 관세 철회, 中도 희토류 수출통제 1년 유예해
[El Financiero]
- 스콧 베센트 美 재무장관은 중국 정부가 최근 강화한 희토류 수출 통제조치를 1년간 유예하고 미국은 오는 11월 1일에 부과 예정이던 중국에 100% 추가관세를 부과하지 않는 방안에 잠정 합의하였다고 발표함.
- 더 나아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각각 내년 2월과 가을에 베이징과 워싱턴에 방문하여 정상회담을 이어갈 것이라고 언급함.
-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 조치에 대해서도 합의가 최종 마무리되면 다시 정상화될 것이며 펜타닐 문제에 대해서도 양국이 협력하여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함.
-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취임한지 10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여전히 미국의 TOP 3 무역 파트너인 멕시코, 중국 및 캐나다에 대해서는 강력한 관세부과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부과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함.
▶2026년 최저임금 인상률, 최소 12% 인상 가능성 높아, 12월초 결정돼
[El Economista]
- 약 1달 후면 2026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발표되는 가운데 셰인바움 대통령이 공언한대로 2030년까지 최저임금이 2.5배 기초생활비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내년 임금 상승률은 최소 12%로 예상됨.
- 작년에 취임한 후 공약한 대로 12%로 최저임금을 인상하면서 AMLO 대통령이 첫 취임시 100% 인상한 것과 달리 비교적 온건하게 시작하였으나 올해도 큰 이변이 없으면 최소 12%가 인상될 것으로 보임.
- 전문가들은 다만 최저임금 인상분이 반영된 소득세 구간이 조정되지 않아 최저임금만 상승시킨다면 근로자들의 세부담이 늘어나고 이는 장기적으로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경고함.
- 한편 셰인바움 대통령은 현재 278.80페소(일반내륙지방)의 최저임금을 2030년까지 연마다 최소 12% 인상하여 2030년에는 약393.20~400페소까지 인상할 계획을 갖고 있음.
▶251027 (월)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요약
1. 강제실종 관련 국제조치
유엔 강제실종위원회가 멕시코에 대해 제34조를 발동하자 셰인바움 대통령 “우리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발언함.
실종 대부분이 정치가 아니라 조직범죄와 연관돼 있다고 밝힘.
헌법과 연방법에 근거해 실종 문제를 다루겠다고 강조함.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실종 사건 대응 규정 마련 논의 중임.
2. 개인정보 및 통신 접근 규제
유럽에서 논의 중인 ‘정부의 시민 통신 접근법’에 대해 멕시코에서는 적용 의사 없음 밝힘.
개인정보 접근은 반드시 법관의 승인 필요, 승인 없으면 불법 간섭 불가함.
CURP 생체인증도 당사자 동의 없이는 처리 불가함.
휴대전화 데이터베이스는 정부가 아닌 민간 통신사가 보유, 법원 명령 시에만 제공 가능함.
3. 물 공급 관련 시위
최근 에도멕스에서 불법정수장 단속 후 수도 탱크 운전사(piperos)들이 도로 봉쇄함.
정부가 시위 대표단과 만나 법적 조치 배경 설명 및 합의 추진 예정임.
CDMX–Edomex 주요 도로 교통 혼잡 심각함.
4. 미국 및 트럼프와의 관계
미국은 멕시코
첨부파일
- 251027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878.5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