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3 (INEGI, 2025년 경기침체 막기 위한 3대 해법 구상&미국, 러시아 에너지 부문 추가 제재…”푸틴,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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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7회 작성일 25-10-24 23:14본문
▶INEGI, 2025년 경기침체 막기 위한 3대 해법 구상
[El Financiero]
- 멕시코 통계청(INEGI)에 따르면, 멕시코 경제가 올해 8월 사실상 ‘제로 성장’을 기록하며 정체 국면에 들어섰고, 2025년 전체 GDP 성장률은 0.5%에 그칠 것으로 전망함.
- 경제 전문가 엔리케 킨타나는 2025년 3분기에 -0.8%의 역성장이 나타났다고 지적하며, 최근 여섯 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경기 후퇴를 우려함.
- 킨타나는 경기 반등의 첫번째 조건으로 공공/민간 투자 재가동을 제시하며, 도로 유지보수, 주택 건설, 수자원 인프라 등 경제파급력이 빠른 프로젝트에 자금이 투입되어야 한다고 강조함.
- 그는 또한 에너지 정책과 규제환경의 불확실성 해소가 핵심 과제라고 밝히며, 니어쇼어링 효과가 실질 투자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정부의 규제 예측 가능성과 에너지 공급 안정성이 확보돼야 한다고 분석함.
- 마지막으로,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 생산연계 강화와 수출기업이 접근하기 쉬운 산업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함.
▶ 미국, 러시아 에너지 부문 추가 제재…”푸틴, 지금이 휴전의 때”
[El Economista]
-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에 대응해 “러시아가 평화 협상에 성실히 임하지 않고 있다”며 에너지 부문을 겨냥한 추가 제재를 발표함.
- 미국 정부는 이번 제재가 크렘린의 전쟁 자금 조달 능력을 약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히며, 전쟁 종식을 위한 외교적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함.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이제는 살상을 멈추고 즉각적인 휴전에 나서야 한다”며 러시아에 즉각적인 전투 중단을 촉구함.
- 이번 제재는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전쟁 종전 협상을 두고 입장 차를 보이는 가운데 나와 주목되었으며, 두 정상은 오는 2주 내 회담을 갖기로 했으나 러시아는 여전히 우크라이나의 돈바스 전면 포기를 평화의 전제조건으로 고수하고 있음.
-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의 압박이 푸틴 정부의 협상 태도 변화를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됨.
▶251023 (목)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요약
첨부파일
- 251023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814.0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