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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2 (에브라르드,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협상 ‘90% 타결 임박’& 연준, 올해 두 차례 추가 금리 인하 전망…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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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6회 작성일 25-10-2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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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O 일일 경제

17302025.10.22 ()          


에브라르드,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협상 ‘90% 타결 임박

[El Financiero]

 

-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경제부 장관은 미국과의 무역 협상이 90% 수준까지 진전됐다며 협상 타결이 임박했음을 밝힘.

- 에브라르드는 철강 및 알루미늄 부문이 양국 간 가장 빈번한 회의가 열리는 분야라며, 멕시코는 이미 1,000개 이상의 제강소를 점검하고 기준 미달 시설을 정지시켰다고 전함.

- 이번 협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7월에 발표한 ‘90일 최후통첩의 결과로, 멕시코에 불공정한 무역 장벽을 철폐하지 않으면 최대 30%의 신규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한데서 비롯됐음.

- 에브라르드 장관은 “2026년 예정된 USMCA 재검토에 앞서 주요 갈등 요소를 사전에 정리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하며, 재검토 시점에는 민감한 사안이 테이블 위에 남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임.

 

 

 

 

  연준, 올해 두 차례 추가 금리 인하 전망이르면 다음 주 첫 단행

[El Economista]

 

- 로이터가 실시한 경제전문가 대상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 117명 중 115명이 미 연준이 오는 10 29일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 중 71% 12월에 한 차례 더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함.

- 지난달 연준은 2023 12월 이후 처음으로 25bp 금리를 인하하며 완화 기조 전환을 시사했는데, 이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약화된 고용시장이라는 이중 리스크 속에서 고용 둔화 방지에 우선순위를 둔 결정으로 해석됨.

- 전문가들은 내년 말 기준금리 수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며 최저 2.25~2.50%에서 최고 3.75~4.0%까지 다양한 전망을 내놓았는데, 이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를 신중하게 관찰하며 점진적 완화에 나설 가능성을 반영함.

- 전문가들은 연준이 연내 두 차례의 추가 인하 후 완화 속도를 늦출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며, 통화정책 방향은 물가 둔화와 고용 완충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미세조정 단계에 들어설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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