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1 (GM, 3분기 실적 ‘깜짝 호조’…전기차 수익성 과제 남았지만 연간 전망 상향 & 상원, 부모의 학교 참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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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8회 작성일 25-10-22 01:29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729호 2025.10.21 (화)
▶GM, 3분기 실적 ‘깜짝 호조’…전기차 수익성 과제 남았지만 연간 전망 상향
[El Financiero]
- GM(제너럴 모터스)는 3분기 실적이 월가의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으면서 21일 장중 11% 넘게 주가가 폭등하는 모습을 보였고 2025년 연간 전망치도 상향 조정함.
-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25% 관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보다 매출 감소가 적었으며 올해 관세 영향도 35% 가까이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 한편 폴 제이콥슨, GM CFO는 특히 회사가 생산한 전기차 중 40% 만이 기여 마진 기준으로 수익을 냈다고 밝히면서 전기차 판매 둔화로 수익성을 확보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함.
- 그는 올해 GM이 전기차 수익성 향상, 생산 및 가격책정 원칙 유지, 고정비용 관리, 추가 관세노출 감소를 통해 북미에서 조정된 이익 마진율을 8~10% 회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함.
▶상원, 부모의 학교 참여 보장 위한 학년당 최대 16시간 유급휴가 제도 추진
[El Economista]
- 에스키벨 토레스, PAN(국민행동당) 상원의원은 자녀를 돌보는 근로자들에게 “유급”으로 학교 관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노동법 개정안을 발의함.
- 해당 법안에 따르면 근로자는 학년당 총 16시간의 유급휴가를 받을 수 있으며 1회 당 4시간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 4회를 사용할 수 있으며 사전에 사용자 측에 통보해야 함.
- 의원은 많은 부모들이 장기간 근무와 유연성 부족으로 자녀 학교생활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학업 성취도에도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함.
- 뉴질랜드, 스웨덴, 콜롬비아 등은 이미 유사한 유급휴가 제도를 시행 중이며, 멕시코도 이를 본보기로 삼아 제도 도입을 논의 중이나 통과 가능성은 미지수임.
▶251021 (화)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요약
- 유방암 통합진료 도입: 정부·IMSS, 80억 페소 투입해 전국 통합 진료모델 추진. 2027년까지 사망률 감축 목표.
- IMSS·ISSSTE 성과: 수술·진료·검사 목표 달성률 65~81%. 로봇수술 41건 실시, 신규 병원 건설 중.
- 가짜 약 유통 적발: COFEPRIS, 공공의료 약품 불법 판매 약국 적발. 대통령, 형사 고발 지시.
- 응급의료 상황: 폭우 피해 지역서 9만 건 이상 진료, 1,700명 입원. 의료체계 안정적 유지.
- 정치 발언: 셰인바움, PAN “공감과 존중 부족” 비판. 국민이 정치인 평가할 것이라 언급.
- 문화 이슈: ‘말린친 재조명’ 주제 인문 영상 공개, 여성의 역사적 역할 강조.
주요 금융지표 (10.21)
지표명 | 전일(10.20) | 금일(10.21) |
주가지수 |
첨부파일
- 251021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738.6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