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3 (주40시간 단축 법안, 여전히 진전 없어, 부성휴가 확대/초과수당 개편도 논의 中 & 트럼프, 對중국 관세 유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73회 작성일 25-10-14 01:57본문
▶주40시간 단축 법안, 여전히 진전 없어, 부성휴가 확대/초과수당 개편도 논의 中
[El Financiero]
- 주40시간 근로시간 단축 법안은 상원과 하원에 총 16개 발의안이 제출된 가운데 아직까지 공개 청문회 및 이메일 접수 등으로 각계 의견을 수렴 중인 단계임.
- 전반적으로 합의된 의견은 2026년 5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첫 해에는 주 46시간으로 이후 매년 1~2년씩 단축하여 2030년에 40시간에 도달하는 것임.
- 또한 초과근무 수당 제도에 대한 논의도 시작되면서 현재 주당 9시간 초과분에 100%, 그 이상은 200% 가산임금이 적용되지만 개정안은 41~48시간 구간은 50%, 이후 초과분에는 200~300% 수당 지급을 골자로 하고 있음.
- 한편 부상 휴가는 현행 5일에서 20일로 늘리는 개정안이 제출되었으며 연말 상여금(아기날도)를 15일에서 30일로 늘리는 개정안은 올해 안에 진전이 없을 것으로 보암.
- 한편 최저임금의 경우 매년 10~12% 인상을 목표로 하고 있어 2030년에는 내륙 지방 기준 일 500페소 수준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트럼프, 對중국 관세 유화 제스처… 중국은 수출 통제로 맞불
[El Economista]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對중국 관세 100% 인상을 예고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 엄청난 혼돈을 준 가운데 어제(12일) 인터뷰에선 11월 1일 관세 부과시점은 아득히 멀며 중국이 불황에 빠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함.
- 트럼프는 이틀 만인 오늘 본인의 소셜 미디어와 기자회견 답벼을 통해 유화적인 제스처를 보이면서 미중 양국의 고율 관세 전쟁 재점화 가능성을 낮췄음.
- 한편 트럼프의 발언으로 나스닥을 비록한 주요 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이는 지난 4월 2일 트럼프가 해방의 날을 선언하고 글로벌 무역전쟁을 시사했을 당시 이후 최대 낙폭임.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유화적인 손길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희토류뿐만 아니라리튬이온 배터리 & 인조 다이아몬드 수출 통제도 내달 8일 시행할 것임을 밝히면서 여전히 강경한 입장을 내놓고 있음.
▶251013 (월)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요약
1. FONDEN 폐지 및 재난대응 개편
- 과거
FONDEN 부패 다수 발생 → AMLO 정권,
폐지 후 직접 예산 배정 방식으로 전환.
2. 대통령 일정
- 쉐인바움, 이달고·께레따로 방문, 주중 산루이스포토시·베라크루스 추가 방문 예정.
3. 피해조사 및 복구 현황
- 복지부, 5개 주 실태조사 개시, 600개 여단·3,000명 투입.
- 이달고·뽀블라·베라크루스 피해 심각, 총 수십 명 사망·실종.
- 도로·교량
파손 다수, 정전 피해 26만명 중
84% 복구 완료.
4. 보건 및 방역
- 보건부,
덴기 등 감염병 방지작전 전개, 청소·소독·네불리사시온 실시 중.
5. 군 및 민방위 대응
- Plan DN-III-E 발동, 군·방위군 7,347명 투입.
- 5개 주 재난 대응 중, 베라크루스 피해 최대.
- 주요 금융지표 (10.13)
|
지표명
|
전일(10.10)
|
금일(10.13)
|
|
주가지수 (IPC, 포인트) |
60,869.44 |
60,808.00 |
|
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7.50 |
7.50 |
|
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3830 |
18.5567 |
|
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632 25.759 |
23.631 25.757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1013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48.5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