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1 (노동개혁 또 한 걸음? 의무휴일 15일 확대안 제출됐지만 상임위는 감감무소식 &트럼프 2기 집권 지지율 최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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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53회 작성일 25-12-02 02:30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756호 2025.12.01 (월)
▶노동개혁 또 한 걸음? 의무휴일 15일 확대안 제출됐지만 상임위는 ‘감감무소식’
[La Jornada]
- 올해 하반기 정기회기 종료가 2주 남은 가운데의무휴일을 15일로 확대하는 개정안이 제출되었으며 현행 노동법상 의무휴일은 총 9일이며 그 중 2일은 선거일과 6년마다 있는 대통령 이취임식임.
- 이번 개정안에서 새롭게 추가하려는 휴일은 총 6일로 2월 24일(국기일), 3월 8일(여성의 날), 5월 5일 (푸에블라 전투 기념), 6월 30일(원주민의 날), 10월 12일(다문화 기념), 그리고 12월 12일임.
- 동 법안이 제출됨에 따라 현 65대 의회에서는 의무휴일을 확대하려는 법안이 총 9개까지 누적되었으나 아직 어떤 법안도 노동 상임위를 통과하지 못했음.
- 한편 셰인바움 대통령은 금일 최저임금과 주40시간 근무제에 대한 정부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적어도 조간 기자회견에서 이를 언급하지 않았음.
- 역자 주) 최저임금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지만 주40시간 근무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정부 입장 발표가 미뤄지고 있는 만큼 각계 반발이 심한 것으로 유추됨.
▶트럼프 2기 집권 지지율 최저치, 무당층도 등 돌려, 내년 11월 중간선거 전망 먹구름
[El Financiero]
-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10개월 만에 36%까지 떨어지면서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는 국회의상당 테러 이후 첫 임기를 마친 2021년 1월 6일에 기록한 34%에 더 가까워진 수치임.
-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지율에서 고전하는 이유로는 관세 부과로 비롯된 高물가를 필두로한 경제 문제와 反 이민 정책이 있음.
- 또한 트럼프의 전체적인 지지율(36%)보다 이하로 나타난 분야는 경제(36%), 중동 정세(33%), 연방 예산(31%), 러우전쟁(31%), 보건 정책(30%)이 있음.
- 무당층에서의 지지율이 급락했다는 점도 내년 11월 중간선거에서 악재로 꼽히는 가운데 그간 중도표심은 지지율에서 기여도가 상당히 높았으나 현재 1기 시절을 포함해 최저치임.
▶251201 (월)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요약
???? 1. 치안·안보 (Seguridad)
할리스코에서 납치된 SSPC 요원 2명 생존·건강 상태로 발견됨.
???? 2. 정치·사법 (Política / Justicia)
겐르츠 마네로 전 검찰총장 사임 관련, 시엔바움 “한 시기 끝나고 새로운 협력 단계 시작” 발언.
차기 FGR 검찰총장 선출은 헌법 절차 따라 의회가 결정할 사안이라 언급.
???? 3. 4T(제4차 변혁) 행사
4T 7주년 기념행사 12월 6일 소칼로에서 개최 예정.
???? 4. 문화·관광 (Cultura / Turismo)
킨타나로오 관광지 에히도 소유자들의 불법 요금(약 7달러) 징수 비판.
정부, 유적지 관리·규제 강화 계획.
???? 5. 복지 프로그램 (Bienestar)
복지 프로그램 전반 집행률 98%.
2025년 총 8,500억 페소 집행.
2026년 예산 1조 페소(1 billón)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