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4(멕시코 新수자원법 개정안 논란…”합의 없으면 전국적 동원” 경고&전국 운송·농민 단체 ‘메가 봉쇄’ 돌입…2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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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3회 작성일 25-11-25 01:30본문
▶멕시코 新수자원법 개정안 논란…”합의 없으면 전국적 동원” 경고
[El Financiero]
- 멕시코 정부가 추진 중인 新일반수자원법 및 국가수자원법 개정안에 대해 시민·학계·지역단체 등 이해관계자들은 해당 법안을 “국가적 위험신호”로 규정하고 개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전국적 동원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함.
- PRI 하원 원내대표 루벤 모레이라는 정부·모레나 측이 내놓은 법안을 “농민·축산업자·광업 종사자 등 주요 생산계층의 재산을 사실상 박탈하는 악법”이라고 비판했음.
- 그는 특히 토지와 물 사용권을 분리하는 조항이 농촌의 전통적 관행을 범죄화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가정과 지역사회의 재산권을 직접적으로 위협한다”고 비판함.
- 정부가 협의·조정 없이 법안을 강행할 경우 전국적 규모의 시위와 조직적 동원이 불가피하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물 관리의 국가적 중요성이 큰 만큼, 향후 멕시코 정국의 또 다른 핵심 갈등 축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짐.
▶전국 운송·농민 단체 ‘메가 봉쇄’ 돌입…20여 개 주 도로·도심·국경 마비될 전망
[El Economista]
- 멕시코농업구제전선(FNRCM)과 전국운송협회(ANTAC)가 금일 오전 8시부터 국가 차원의 압박을 위해 주요 고속도로·도심 진입로·세관을 동시 차단하는 총파업에 돌입함.
- 운송업계는 조직범죄에 의한 강도·협박·갈취뿐 아니라 일부 지방정부 및 국가경비대의 부당행위까지 겪고 있다며, 번호판·면허·정기검사 등 필수 행정 절차가 지연되면서 운송업 자체가 위축되고 있다고 호소함.
- 농민단체는 농업 전용 개발금융기관 설립, 옥수수·
첨부파일
- 251124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1.1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