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1 (멕시코 자동차 산업, 10월 생산, 수출 동반 감소…공급난과 USMCA 불확실성 영향&멕시코 임금 인상, 서비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7회 작성일 25-11-13 11:14본문
▶멕시코 자동차 산업, 10월 생산, 수출 동반 감소…공급난과 USMCA 불확실성 영향
[El Financiero]
- 멕시코 자동차 산업은 10월에도 반도체 부족과 T-MEC 재검토 국면에 따른 불확실성 등이 겹치며 생산과 수출 모두 하락세가 이어졌고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한 36만 7,870대, 수출은 5.5% 줄어든 31만 4,227대를 기록함.
- 특히 Mazda, Honda, Nissan이 10월 생산에서 각각 36.9%, 24.1%, 17.4% 급감했고 연간 기준으로도 Volkswagen, Mazda, Honda가 두 자릿수 하락을 보인 반면 BMW Group, Stellantis, Audi는 생산 증가세를 나타냄.
- Honda는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은 HR-V를 생산하는 셀라야 공장의 일부 가동을 반도체 공급 불안으로 중단하며 공급망 취약성이 재차 드러났고, 회사는 중단 기간을 명확히 밝히지 않은 채 영향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함.
- 수출에서도 Nissan(-52.6%), Mazda(-50%), Honda(-23.5%)의 감소 폭이 컸던 반면, 연간 누적에서는 Toyota(+31.8%), Ford(+7.5%), Kia(+7%) 등이 선방하며 업체별 대응 능력 차이가 뚜렷했음.
- 향후 산업의 흐름은 반도체 수급 정상화 속도와 T-MEC 재협상 결과, 자동차 금융 및 규제 환경의 조정 여부가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됨.
▶멕시코 임금 인상, 서비스 물가 압박…인플레이션 3% 목표 달성 ‘난항’ 전망
[El Economista]
-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 부총재 조나단 히스는 내년 인플레이션 목표치인 3% 달성에 가장 큰 위험 요인은 새로 예정된 최저임금 인상이라고 지적하며, 이는 특히 인건비 비중이 높은 외식 및 서비스 가격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을 줄 것이라고 밝힘.
- 최저임금 영향을 받는 노동자 비중은 10년 전 15%
첨부파일
- 251111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892.9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