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7 (멕시코, 미국 중대형 화물차 25% 관세 철폐 요구… “USMCA 위반” &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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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0회 작성일 25-11-08 02:20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742호 2025.11.07 (금)
▶멕시코, 미국 중대형 화물차 25% 관세 철폐 요구… “USMCA 위반”
[El Financiero]
- 마르셀로 에브라드 장관은 미국이 멕시코산 중대형 화물차에 부과한 관세 철폐가 최우선 과제이며 이는 USMCA 협정 위반에 해당함을 강조함.
- 장관은 멕시코에서 생산되는 중대형 트럭에 평균 60% 부품이 미국산 부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역외 생산으로 간주하고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고 언급함.
- 그는 미국이 경차, 승용차에 적용하는 원산지 부품 비율에 따른 관세제도를 중대형 차량에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힘.
- 동 관세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11월 1일부터 중대형 트럭과 그 부품에 25% 관세를, 버스에는 10% 관세를 부과한 것으로 이번에는 무역확장법 제232조를 근거로 시행되었음.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7.25%로 추가 인하… 연말 기준금리 7.00% 전망
[El Economista]
- 멕시코 중앙은행은 0.25% 인하하여 기준금리는 7.25%가 되었으며 이번 결정으로 금리인하 사이클은 11차례째 이어지고 있음.
- 중앙은행은 올해 3분기 GDP 수치가 둔화되며 경기침체 우려가 커진 가운데 나온 조치며 현재 인플레, 환율 변동 등 글로벌 정책 변화 영향을 고려하여 인하기조를 지속했다고 언급함.
- 올해 12월 18일 회의를 한 번 더 남겨두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12월에도 또 한 차례 25bp 인하를 예상하고 있어 연말에는 기준금리가 7.00%가 될 것으로 전망함.
- 한편 멕시코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3.63%, 근원 인플레이션은 4.24%를 유지하고 있어 금리인하 정책 판단 기준이 되는 인플레이션이 여전이 높다고 지적함.
▶251107 (금)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요약
1) 수해 지역 대응
폭우·홍수 피해 지역에 중장비 투입하여 길 복구 중임.
일부 지역은 차량 통행 불가하나 사람 이동·의료 지원 가능함.
다음 주부터 2차 지원금 지급 시작 예정.
상습 범람 지역은 주민 재배치 검토 중임.
2) 디지털 플랫폼 노동자 법
배달·운전 등 플랫폼 노동자들 IMSS(사회보장) 적용 중임.
노동자와 가족이 의료·연금 혜택 받게 됨.
기업이 보험료를 사용자·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