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3 (中 자동차, 멕시코서 한국·독일 제치고 판매 3위 등극, 연 24만 대 돌파 & 美 작년 3분기 GDP 성장률 …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35회 작성일 26-01-23 23:54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788호 2026.01.23 (금)
▶中 자동차, 2025년 멕시코서 한국·독일 제치고 판매 3위 등극, 연 24만 대 돌파
[El Financiero]
- 통계청(Inegi) 발표에 따르면 2025년 멕시코에서 판매된 중국 브랜드 자동차 판매량은 143,573대였으며 통계에 잡히지 않은 중국 브랜드 판매량 약 10만대를 더할 시 전체 연결 판매량은 244,310대에 달함.
- 이로써 중국 브랜드는 판매량 175,995대의 독일 브랜드와 165,669대의 한국 브랜드를 제치고 3위에 올라섰으며 1위와 2위는 각각 일본(627,361대)와 미국(320,956대)임.
- 현재 통계청에 실적을 보고하는 중국 브랜드는 Auteco, Changan, Foton, Geely, Great Wall Motor, JAC, Jetour, Soueast, MG Motors 등이며 집계되지 않은 브랜드는 BYD, GAC, Chirey 그룹사 등임.
- BYD는 멕시코 진출 3년 만에 2025년 한 해 동안 8만 대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판매된 모든 차량은 전동화 모델(전기차,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임.
- 또한 최근 멕시코가 중국을 겨냥한 일반수입관세율을 대폭 상향한 것에도 불구하고 여러 중국 브랜드들은 공격적인 재고관리를 통해 최종 소비자가에는 즉각적인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美 작년 3분기 GDP 성장률 4.4% 깜짝 성장 이어가, 소비지출 및 기업투자 견조해
[La Jornada]
- 美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는 4.4%를 기록하면서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소비와 기업투자도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함.
- 속보치보다 0.1% 인상된 이유로는 수출과 민간투자가 높게 반영된 것으로 소비지출 증가율은 3.5%를 기록하였고 기업 투자도 AI 신드롬을 바탕으로 크게 늘어남.
- 반면 물가상승 압력도 마찬가지로 확대되면서 3분기 평균은 2.9%를 기록하였고 이에 오는 28일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짐.
-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견조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성장률은 5%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더 번영할 수있도록 기준금리는 더 빨리 낮아져야 한다고 압박함.
▶260123 (금)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1. 관광 및 지역 경제
관광 목표: 현재 세계 6위 관광지에서 5위로 도약 목표.
베라크루스 성과: 멕시코 내 관광 순위 5위 달성, 신규 일자리 29만 개 창출.
월드컵 연계: 베라크루스주, 월드컵 관련 다양한 활동 진행 예정.
2. 베라크루스 인프라 및 투자
대규모 투자: 2026~2027년 사이 약 200억 페소(약 1조 4천억 원) 투자.
주요 사업: 교량, 도로 건설, 상수도 확충, 주택 보급 등 포함.
수자원(Conagua): 25억 9,500만 페소 투입해 180개 사업 진행.
상하수도: 홍수 방지 및 배수 시스템 강화, '라 칸그레헤라-코아트사코알코스' 도수관 건설로 30만 명 혜택.
3. 치안 및 범죄 대응
첨부파일
- 260123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886.8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