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1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사용하지 않고 미국 영토로 만들 것, EU 즉각 대응 & 트럼프 관세압박 및 군사적전 협…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35회 작성일 26-01-22 01:12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786호 2026.01.21 (수)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사용하지 않고 미국 영토로 만들 것, EU 즉각 대응
[El Financiero]
- 트럼프는 오늘 다보스 포럼 연설을 통해 미국을 제외하곤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를 지킬 수 없기에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협상을 통해 미국 영토로 획득할 것이라고 밝힘.
- 그는 유럽과 NATO가 안보 무임승차로 지금까지 그린란드를 지켜왔으며 덴마크는 그린란드를 방어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없는 국가라고 강력히 비판함.
- 다만 대통령은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배제하였으나 압도적인 힘을 사용하지 않는 한 아무것도 못받을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상응하는 수준의 압박 가능성을 시사함.
- EU 의회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압박에 대해 지난해 7월 미국과 타결한 무역협정 승인을 1월 하순에 최종 승인하기로 하였으나 이를 무기한 보류하기로 결정함.
▶트럼프 관세압박 및 군사적전 협박 통했나? 멕시코, 마약사범 거물급 37명 전격 인도
[La Jornada]
- 멕시코 정부는 어제 마약 카르텔 범죄자 37명을 미국에 인도하면서 국가 안보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는 인물들이라고 설명하면서 사형 선고를 받지 않는 조건으로 송환함.
- 이는 트럼프 취임 이후 3번째 대규모 인도 작전으로 지난해 2월과 8월에 걸쳐 총 55명의 마약 사범을 인도한 바 있음.
- 해당 작전은 트럼프 대통령의 치안강화 요구와 멕시코 카르텔 소탕을 위해 직접 군사작전을 펼칠 수 있다는 발언에 대해 멕시코 정부가 즉각 대응한 것으로 풀이됨.
-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멕시코에서 직접 군사작전을 펼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풀이하면서 올해 있을 USMCA에서 협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압박 수위를 높일 것이라고 전망함.
▶260121 (수)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 인프라 및 교통 (메가바체톤 계획)
전국도로 보수: 메가바체톤(Megabachetón)' 프로그램에 500억 페소 투입 발표.
규모 및 일자리: 전국 18,000km 도로 정비, 2026년 1월~12월 시행, 약 10만 개 일자리 창출 기대.
????️ 치안 및 사법
통신 보안 강화: 보이스피싱 및 범죄 예방 위해 휴대폰 칩(SIM) 등록 의무화 추진.
등록 기한: 2026년 6월 29일까지 미등록 시 서비스 정지, 칩과 개인 신원 연결이 목적.
범죄인 인도: 최근 마약 카르텔 리더 37명의 미국 인도는 트럼프와의 협상이 아닌 미 법무부 요청에 따른 주권적 결정
첨부파일
- 260121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4.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