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9 (셰인바움, '실질적 남녀평등' 공포… 기업 내 여성 폭력 예방 교육 의무화 & NATO 동맹의 붕괴? 트럼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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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33회 작성일 26-01-20 02:15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784호 2026.01.19 (월)
▶셰인바움, '실질적 남녀평등' 공포… 기업 내 여성 폭력 예방 교육 의무화
[El Financiero]
- 셰인바움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연방관보에 실질적 남녀평등과 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을 대대적 법률 개정을 공포하면서 기업들에게 다양한 의무를 부과하였음.
- 먼저 고용주는 여성 폭력에 대한 예방과 제거를 위한 교육을 연간 최소 1회 이상 실시하여야 하며 동일 조건 노동 시 동일한 급여를 지급해야 함.
- 또한 IMSS가 성별 임금격차를 평가하기위해 관련 정보를 요청 시 이를 제공하여야 하며 만약 사업장 내에서 성폭력 등 신고가 접수될 경우 관련 프로토콜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더욱 엄격히 감사할 전망임.
- 셰인바움 대통령이 올해 여성부에 더 많은 권한을 전폭적으로 부여한 만큼 올해는 노동감사 시 성별과 관련된 컴플라이언스(여성폭력 예방 교육, 임산부 근로자, 임금 격차 여부, 동일 임금 등)이 강화될 것으로 보임.
▶NATO 동맹의 붕괴? 트럼프 그린란드발 안보 관세에 EU, 즉각 반발
[La Jornada]
- 트럼프는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한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부터 10%, 6월부터는 25% 보복성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유럽은 매우 위험한 안보 게임을 벌였다고 비판함.
- 트럼프는 이제 경제가 아닌 안보 사안까지 동맹국들에 무차별적인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보이며 나토 동맹의 특수성을 무시한 조치란 지적도 제기됨.
- EU는 트럼프의 관세카드에 즉각 반발하면서 ACI(통상위협대응조치)를 발동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고 이는 경제적 위협 국각에 서비스, FDI, 금융시장, 공공 조달 등 대규모 무역제한 조치임.
- 현재까지 미국은 영국에는 10%, EU 국가에는 15% 상호관세를 부과하고 있는데 유럽연합이 보복조치로 맞대응한다면 미국과의 전면 무역전쟁은 재점화될 가능성이 높음.
- 전문가들은 미국 전체 수입에서 해당 8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11%고 미국이 오히려 수출하는 비중이 16%로 높기 때문에 트럼프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무리수를 강행한 것으로 설명함.
▶260119 (월)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1. 경제 및 조세 (SAT/Profeco)
2025년 세수 실적: 총 6.045조 페소 징수, 세관 수입은 약 1.45조 페소 기록함.
세금 환급: 작년 한 해 개인 및 기업 대상 IVA·ISR 등 약 1조 페소(972,939백만 페소) 환급 완료함.
세무 행정: 급여 수령 시 '납세자 증명서(Constancia de Situación Fiscal)' 제출 필수 아님을 재확인함.
증세 부인: 탄산음료·담배 IEPS 외 증세 없으며, 가격 인상은 인플레이션 반영분임. 폭력 게임 과세 데크레토는 취소됨.
물가 점검: 1월 19일~23일 주간 생필품 가격 발표 및 요거트 성분 함량 조사 결과 공개함.
2. 에너지 및 외교
유류 도둑(Huachicol) 근거: 단속 강화로 IEPS 및 Pemex·민간 유류 판매 매출 증대 등 세수에 직접적 긍정 영향 발생함.
첨부파일
- 260119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07.7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