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9 (S&P, 멕시코 BBB 유지에도 경제부진 경고, 민간투자 위축 및 국영기업 부채 이유 & 안보 위협인가 협상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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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30회 작성일 26-01-10 00:15본문
▶S&P, 멕시코 'BBB' 유지에도 경제부진 경고, 민간투자 위축 및 국영기업 부채 이유
[El Financiero]
- S&P는 멕시코의 국가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며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장기적인 경제 성장 부진과 국영기업의 재무 악화를 주요 약점으로 지목함.
- 민간 투자 저조와 사법 개혁으로 인한 법적 불확실성이 성장을 제한하고 있으며, 2026년 경제 성장률은 구조적 취약성으로 인해 1%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함.
- Pemex와 CFE 등 국영 에너지 기업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구제 금융 가능성이 공공 재정을 침식하고 있으며, 국가 부채 부담을 가중시키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함.
- 향후 조세 기반 확대와 재정 건전성 확보 여부에 따라 등급 상향이 가능하나, 재정 적자 통제 실패 시 등급이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경고함.
▶안보 위협인가 협상 카드인가? 셰인바움, 트럼프 군사개입 발언에 긴밀한 소통 강조
[La Jornada]
- 셰인바움 대통령은 금일 조간 기자회견을 통해 트럼프의 멕시코 카르텔 소탕을 위한 군사개입 작전 가능성에 대해 내정 불간섭 원칙 하에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답변함.
- 대통령은 현재 후안 라몬 멕시코 외교부 장관이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직접 소통을 하고 있고 필요한 경우 바로 회담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8일)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카르텔과 관련하여 육상 타격을 시작할 것이며 그들로 인해 미국에서만 25~30만 명의 사람이 죽는다고 비판함.
- 전문가들은 베네수엘라와 달리 멕시코에 바로 군사개입 작전을 시작하는 것은 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면서 올해 USMCA 재검토를 앞둔 시점에서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도 해석함.
▶260109 (금)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대미 외교 및 안보]
- 트럼프의 카르텔 지상 공격 발언 이후 셰인바움 대통령이 직접 대화 요청함.
- 후안 라몬 외교부 장관에게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의 대화 및 필요시 트럼프와 면담 추진 지시함.
- 미국과의 보안
협력을 강화하되 내정 불간섭 및 주권 존중의 틀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임.
[게레로주 치안 상황]
- 2025년 게레로주 고의적 살인 사건이 전년 대비 24% 감소함.
- 일일 평균 살인 사건 발생 건수가 4.7건에서 3.4건으로 줄어듦.
- 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치 장관이 로스 루소스, 카보르카 카르텔 등 주요 조직 타격 성과 공유함.
[아카풀코 관광 및 경제 회복]
- 허리케인 오티스 발생 2년 만에 관광객 유입 89.5%, 경제적 파급 효과 131.7% 급증함.
- 항공 노선 연결성 13.8% 증가 및 호텔 인프라의 지속적인 성장 기록함.
- 2025년 말 기준
아카풀코 내 300개 호텔, 16,536개 객실
이용 가능 상태임.
[기타 국정 운영]
- 1~2월 동안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은 지방에서 '마냐네라(아침 브리핑)'를 개최하는 전국 순방 진행 중임.
- 이번 브리핑은 아카풀코 소재 제8 해군 구역에서 국방부, 해군부, 보안부 장관 등과 함께 진행함.
- 지진 피해로 인한 아카풀코 용수 공급은 이번 주말까지 정상화될 예정임.
주요 금융지표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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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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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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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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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 |
첨부파일
- 260109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33.0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