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01 멕시코 일일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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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517회 작성일 23-12-05 00:23본문
▶ AMLO, 2024년 최저임금 내륙/국경 모두 20% 인상해
[La Jornada]
- AMLO 대통령은 금일 조간 기자회견을 통해 2024년 최저임금 인상률을 내륙과 국경 지역 모두 20%로 결정되었다고 발표하였음.
- 대통령은 최저임금위원회가 20% 인상안에 결국 합의했음을 언급하면서 이로써 2024년 1월 1일 기준 내륙 지방의 경우 248.84페소, 국경 지역은 374.89페소가 최저임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 AMLO는 본인의 임기 동안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멕시코 국민들의 구매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이로써 많은 국민들이 절대적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고 강조함.
- 이로써 AMLO 행정부 임기 동안 최저임금은 평균 20% 가까이 인상될 정도로 급격한 인상 추세를 보였음.
- 역자 주) MA 자문사는 줄곧 2024년 최저임금 인상안을 AMLO 행정부의 임기 마지막 해인 만큼 20%를 인상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음.
▶ 美 물가지표 둔화세 완연해, 금리인상 및 내년 상반기 인하 가능성 기대감 확산
[La Jornada]
- 美 상무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개인소비지출(PCE) 지수는 1년 전보다 3% 상승하였으며 이는 석 달 연속 3.4%를 유지한 것에 비해 크게 둔화한 수치임.
- 또한 2021년 3월 이후 2년 7개월 만에 가장 적은 상승폭을 기록하였으며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CE 지수 역시 3.5%를 보여 둔화세를 나타냄.
- 미 연준이 가장 주의깊게 살펴보는 경제 지표 중 하나인 PCE 지수가 확연한 둔화세를 보이면서 전문가들은 금리인상는 종료되었고 내년 상반기부터 금리인하가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 시작함.
- 또한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 8천건을 기록하면서 2021년 11월 이후 2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치를 보였으며 노동시장 과열이 이제는 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함.
멕시코 주요 금융지표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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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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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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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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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2,830.94 |
53,955.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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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11.25 |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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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7.1870 |
17.3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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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휘발유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2.36 24.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