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9 (멕-EU 협정, 투자 보호·무역 장벽 축소 기대... "규칙 기반 무역의 모범", 멕시코,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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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31회 작성일 26-02-20 01:34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806호 2026.02.19 (목)
멕시코-EU 협정, 투자 보호·무역 장벽 축소 기대... "규칙 기반 무역의 모범"
[El Economista]
- EU 주멕시코 프란시스코 안드레 대사는 멕시코-EU 현대화 글로벌 협정 서명이 세계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이루어질 것이며, 규칙 기반 국제 무역을 촉진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함.
- 현대화된 협정은 양측 간 무역·투자 장벽 축소, 멕시코 수출 시장 확대, 중소기업 지원, 세관 협력 강화 등의 혜택을 가져올 것이며, 특히 농식품 수출에 대해 거의 100% 무관세가 적용될 전망임.
- 멕시코 외교부 유럽 담당 호세 옥타비오 트립 국장은 이 협정이 경제적·정치적 다변화와 확실성의 요소이며, 원칙과 세계관의 상호보완성에 기반한 실질적 기여라고 평가함.
- 전문가들은 유럽도 관계 다변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멕시코-EU 협정이 더 상호 연결되고 회복력 있는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음.
멕시코, 미국 경차 수입시장 점유율 사상 최고 24.9% 기록...관세 우위가 핵심 요인
[El Economista]
- 미국 상무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11월 멕시코의 대미 자동차 수출 평균 관세는 11.3%로 세계 평균(14.1%)보다 3%포인트 낮아 관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같은 기간 멕시코의 대미 자동차 수출은 전년 대비 9% 감소한 412억 2,50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미국의 전 세계 자동차 수입이 16.4% 급감하면서 멕시코의 시장 점유율은 22.9%에서 사상 최고치인 24.9%로 상승함.
- 에브라르드 경제부 장관은 USMCA 원산지 규정 미충족 멕시코산 자동차에 부과되는 25% 관세를 EU·한국·일본과 동일한 15%로 인하해 줄 것을 미국 측에 지속 요청하고 있다고 밝힘.
- 철강·알루미늄 관세와 함께 자동차 관세는 멕시코-미국 간 통상 협상의 핵심 의제로 남아 있음.
1. 인프라·교통
철도 프로젝트 진행 현황 발표: CDMX-케레타로-이라푸아토-살티요 구간 기본 설계 완료 및 착공 중. AIFA-파추카 노선 열차 47대 알스톰 멕시코에서 제작 중. 살티요-누에보라레도 구간 부지 정리 착수.
트렌 마야 화물 운송용 철도 인프라 개발 진행 중. 철도 건설 지역 주민 대응을 위해 12개 현장 브리가다 운영 중.
CDMX 교통카드(Tarjeta de Movilidad Integral)로 트렌 인수르헨테 탑승 가능해짐.
2. 정치·외교
다음 주 화요일 선거개혁안 공식 발표 예정. 내각 개편은 없다고 확인함.
페루와의 외교관계 재개 분석 중. 신임 페루 임시 대통령(호세 마리아 발카사르) 취임 후 페루 측의 접근을 기다리겠다는 입장.
3. 경제·치안
세관 광케이블 절단으로 상업 화물 반출 일시 중단. 복구 완료, 재발 방지를 위한 이중 케이블 설치 검토 중.
연료 밀수(huachicol fiscal) 관련 수사 진행 중이며 추가 체포 예정. 미국 기업인 일부에 대한 범죄인인도 요청 절차 진행 중.
첨부파일
- 260219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739.0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