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6 (BANXICO, 금리 인하 중단하고 7.0% 동결… 인플레이션 목표 2027년으로 연기&SAT, 채권잔액 3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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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31회 작성일 26-02-14 00:04본문
▶BANXICO, 금리 인하 중단하고 7.0% 동결… 인플레이션 목표 2027년으로 연기
[El Financiero]
-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은 만장일치로 금리 인하 사이클을 중단하고 기준금리를 7.0%로 동결했으며,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3.0% 수렴 시점을 2027년 2분기로 연기함.
- 이번 결정은 연초 재정 개혁의 영향, 환율 변동, 경제 약세, 통화 긴축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성 때문이며, 향후 금리 추가 조정 여부는 인프렐이션 결정 요인들을 평가한 후 결정할 예정임.
- BANXICO는 올해 일반 인플레이션 전망을 기존 3.0%에서 3.5%로, 근원 인플레이션은 3.4%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설탕 음료·담배·주류에 대한 특별소비세(IEPS) 인상과 관세 효과를 반영한 것임.
- 애널리스트들은 BANXICO의 신중한 입장을 평가하며, 3월 또는 5월에 추가 인하가 재개될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으며, 올해 말 최종 금리는 6.25~6.5%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 주요 상승 위험 요인으로는 근원 인플레이션 지속성, 비용 압박, 페소화 평가절하, 지정학적 갈등 및 무역 정책 혼란, 기후 변화 영향 등이 제기됨.
▶SAT, 채권잔액 3조 페소 돌파… 회수 속도보다 빠른 증가세 지속
[La Jornada]
- 국세청(SAT)이 납세자들에게 청구하는 채권 잔액이 지난해 2,699억 7,390만 페소 증가했으며, 이는 기존 미납금을 회수하는 속도보다 빠른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됨.
- 재무부는 작년 총 세금채권 잔액이 3조 1,244억 페소에 달했다고 보고했으며, 이는 지난해 공공 지출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임.
- 이 중 1조 1,921억 페소는 연간 소득이 15억 페소 이상인 기업이나 개인 납세자에 해당하며, 나머지 1조 9,322억 7,540만 페소는 기타 납세자에 해당함.
- 업종별로는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이 4,394억 페소로 가장 많은 채무가 확인되었고, 제조업 4,572억 페소, 도매업 3,390억 페소, 기업지원·폐기물 처리·정화 서비스업 293억 페소, 건설업 2,685억 페소 순으로 나타남.
- SAT는 총 채권 잔액 중 3분의 2에 해당하는 2조 286억 페소 이상이 세무 소송이나 행정 단계에서 계류 중이어서 현재로서는 회수가 불가능하며, 나머지 1조 957억 페소 중 회수 가능한 금액은 6,033억 페소(55%)에 불과하고 지난해 실제 회수액은 885억 페소에 그침.
▶260206 (금)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1. 치안·안보
- 미초아칸주 치안 성과: 2024년 10월~2026년 1월 간 1,218명 검거, 고의적 살인 30% 감소, 코카인 800만 회분 압수.
- '엔잠브레 작전'으로 약 60명 공무원 검거, "제로 관용" 원칙 강조.
- 테킬라
시장 구속: 시민
신고 접수 후 수사 착수, "모레나도 범죄·부패의 우산 될 수 없다" 강조.
2. 경제·인프라
- 미초아칸주 투자: 2026~2029년 518억 5천만 페소 인프라 투자, 고속도로 411km 건설 등.
- 복지 프로그램: 107만 명 수혜, 302억 7천만 페소 투입.
- 교육: 85만 명 이상 학생 장학금 수혜, 55억 페소 예산.
- 파츠쿠아로 호수 복원 3억 3,600만 페소 투자.
3. 외교·지원
- 쿠바 인도적 지원: 늦어도 월요일 식량·물자 발송, 석유 재수출 협상 중.
- 미국과
수자원 협약: 1944년
조약 이행, 티후아나 강 정화 위해 멕시코는 처리장 완공, 미국은
샌디에이고 부분 이행 필요.
4. 사회·보건
첨부파일
- 260206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826.7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