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0 (셰인바움, USMCA 재검토 최우선 과제 ‘무관세’, 자동차·철강·알루미늄 사수할 것 & 멕시코-독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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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23회 작성일 26-03-21 00:49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826호 2026.03.20 (금)
▶셰인바움, USMCA 재검토 최우선 과제 ‘무관세’, 자동차·철강·알루미늄 사수할 것
[El Financiero]
- 셰인바움 대통령은 금일 조간 기자회견을 통해 USMCA 재검토 과정에서 자동차, 철강 및 알루미늄 분야에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전과 같은 무관세를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함
- 대통령은 이번주부터 미국과 USMCA 재검토를 위한 공식 양자 회담을 시작했으며 자동차 산업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산업들이 긴밀하게 얽혀있어 양국에 이익을 제공한다고 강조함.
- 그녀는 USMCA 기존 정신과 무관세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냉철함과 단호함으로 임할 것이며 흔히 생각하듯 멕시코가 미국의 일자리를 빼앗는 개념이 아님을 밝힘.
- 또한 멕시코 주권과 타협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절대 양보가 없음을 언급하면서 예를 들어 주파수 할당 비용에 대한 논의에 대해서도 조율이 가능하지만 주권을 침해하는 수준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멕시코-독일 정상회담, ‘EU-멕시코 글로벌 협정’ 5월 체결 확정… 무역·투자 전면 확대
[El Financiero]
- 셰인바움 대통령은 어제 독일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만나 EU-멕시코 경제 글로벌 협정을 체결했으며 독일 기업 내 투자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합의했음을 발표함.
- 대통령은 양자 회담 직후 동 협정은 양국 간 새로운 무역 기회를 열어줄 것이며 오는 5월 최종 서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역시 현재 2,100개 이상의 독일 기업이 멕시코에서 활동 중이며 라틴아메리카 내 독일의 최대 교역국이 멕시코임을 강조함.
- 대통령은 앞으로도 자동차, 화학, 엔지니어링 및 제조업 분야를 중심으로 멕시코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며 더 나아가 미국의 불확실한 관세정책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260320 (금)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 외교 및 국제 관계
독일 정상회담 결과: 무역·경제 협력 논의. 오는 5월 EU-멕시코 무역 협정 현대화안 서명 예정. 과학·문화·기술 혁신 공조 강화 및 독일 방문 초청받음.
T-MEC(USMCA): 해당 협정은 멕시코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3국 모두에게 동일하게 중요함을 강조.
대큐바 지원: 인도적 차원의 구호 물자 추가 발송 발표. 외세 개입 없는 큐바 자결권 지지 재확인.
사건 사고: 미국 ICE 구금 중 사망한 멕시코인 사건에 대해 강력한 외교 서한 발송. 자살 보고가 있었으나 더 깊은 심층 조사 요구.
????️ 치안 및 사법 (킨타나로오주 중심)
범죄 지표 하락: 하르푸치 보안장관 발표. 현 정부 출범 이후 킨타나로오주 일평균 살인 사건 79% 감소, 갈취 범죄 45% 감소.
검거 실적: 총 3,219명 체포, 마약 2톤 및 총기 573정 압수.
모니카 잠바다(엘 마요의 딸) 검거설: "체포된 적 없으며, 일시적으로 신변 보호(custodia) 하에 있었을 뿐"이라고 해명.
???? 경제 및 투자
첨부파일
- 260320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4.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