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7 (에브라드 장관, 美 USTR과 워싱턴 회동… USMCA 재검토 3단계 로드맵 가동 & 멕시코판 '마티스법'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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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27회 작성일 26-03-18 00:46본문
▶에브라드 장관, 美 USTR과 워싱턴 회동… USMCA 재검토 3단계 로드맵 가동
[El Financiero]
- 에브라드 경제부 장관은 이번주 수요일 워싱턴 DC에서 미국 USTR(무역대표부) 제이미슨 그리어 대표와 만나 USMCA 재검토를 위한 프로세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함.
- 장관은 셰인바움 대통령이 승인한 플랜에 따라 실무진의 기술수준 회의, 차관급 회담 그리고 수장 간 직접 회동의 3단계로 논의가 구성된다고 밝힘.
- 협상 주요 의제는 원산지 규정 강화와 아시아산 수입품을 지역 생산으로 대체하는 매커니즘 강하 및 북미 공급망 안전 확보임.
- 전문가들은 결국 북미산을 입증하기 위한 미국산 컨텐츠 강화와 특히 중국산을 향한 멕시코 정부의 제재가 USMCA 재검토에 많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함.
▶멕시코판 '마티스법' 나오나? 하원에서 직장 내 휴가 기부 발의안 제출해
[El Financiero]
- 팔로마 도밍게스, PRI(제도혁명당) 하원의원은 멕사코 하원에 직장 내 휴가 기부제 발의안을 제출했으며 이는 작년 9월에 이어 휴가 기부제를 규정하려는 두 번째 움직임임.
- 해당 법안은 근로자가 1년 만근 후 생기는 기본 휴일인 12일을 초과하는 휴가 일수를 자발적으로 다른 근로자들에게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임.
- 다만 100명 이상의 사업장에서 적용이 가능하며 매년 1월 첫 15일 내 기부 의사를 사용자 측에 밝혀야 하며 사용자는 모인 기부 일수를 별도 적립하여 1월 15일 이후 휴가를 요청한 근로자들에게 부여할 수 있음.
- 동 법안은 2014년 제정된 프랑스 파티스 법을 모델로 하고 있어 당시 간암 투병 중이던 11세 아들 마티스를 돌보기 위해 동료들이 아버지에게 휴가를 모두 기부한 사례가 정식 입법으로 이어졌음.
- 역자 주) 주40시간 근로시간 단축 법안이 통과된 이후 아기날도 30일, 공휴일 증가 등 굵직한 노동법 개정안 움직임은 사라짐.
▶260317 (화)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 안보 및 외교
- 가르시아 하르푸치 검찰총장, DEA 면담: 현재 방미 중이며 미 당국과 정보·지능 공조 회의 지속. 주권 침해나 리스크 없음을 강조함.
- 대 스페인 관계: 펠리페 6세 국왕의 '정복 당시 남용 인정' 발언을 긍정적 제스처로 평가. 국왕의 멕시코 초청 가능성 검토 시사.
- 독일 정상
회담: 칸쿤 은행 컨벤션에서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회담 예정. 4월 유럽 무역 협정 갱신 및 우호 관계 논의.
????️ 정치 및 선거 제도 (Plan B)
- 선거법 개정안(Plan B) 발의: 금일 상부 송부 예정. 정당 및 선거 프로세스 비용 절감이 핵심.
- 주요 내용: 시의원 수 감축(7~15명), 지방의회 예산 제한(각 주 지출 예산의 0.7%). 절감액은 지역 인프라 구축에 투입.
- 특권 폐지: 선거 관련 공무원 급여를 대통령 연봉 이하로 제한. 보너스 및 고가 의료보험 삭제.
- 국민 소환: 2027년 또는 2028년 6월 첫째 주 일요일 실시 제안.
???? 보건 및 의료
- 홍역 비상: 전국적으로 1,330만 건 백신 접종 완료 후 전파 속도 감소 중. 할리스코주가 주요 발병지로 3,989건 보고됨(최근 4명 사망).
- 전문의 채용: 2026년 IMSS 역사상 최대 규모인 10,785명 전문의 채용. 가정의학, 응급의학, 마취과 비중이 높음.
- 의약품
공급: '건강 루트' 프로그램을 통해 1.6억 개 의약품 전달. IMSS-Bienestar 암 유닛 공급률 91~97%로
역사적 수치 기록.
????️ 인프라 및 기타
- AIFA 연결 열차: '
첨부파일
- 260317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4.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