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3 (전쟁·유가 충격에 흔들리는 미국 경제…소비심리·고용·성장 둔화 & 재무부, 유가 안정 자신…IEPS 보조금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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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9회 작성일 26-03-14 01:36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822호 2026.03.13 (금)
▶전쟁·유가 충격에 흔들리는 미국 경제…소비심리·고용·성장 둔화
[El Financiero]
-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소비 심리가 빠르게 위축되고 고용과 성장률도 둔화 신호가 나타나면서 그간 미국 경제를 지탱해온 주표 지표들이 동시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발표에 따르면 미국 3월초까지 소비심리지수는 55.5로 집계되면서 전월보다 1.1 포인트 하락했으며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임.
- 경제 성장률 역시 눈에 띄게 둔화하면서 지난해 3분기 4.4%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강한 확장세를 보였으나 불과 한 분기 만에 성장률은 0.7%로 예상되고 있음.
- 또한 전문가들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다시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강화될 것이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그토록 원하던 기준금리 인하에 강력한 방해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함.
▶재무부, 유가 안정 자신…IEPS 보조금과 가격 상한제로 물가 압박 차단
[El Financiero]
- 에드가 아마도르 재무부 장관은 미국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폭등이 멕시코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적일 것으로 예상하면서 물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가격을 통제할 것이라고 밝힘.
- 장관은 2019년부터 멕시코 정부는 유가통제 매커니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 소비세(IEPS)를 언급하면서 가솔린 가격이 급등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보조금 지급을 활용한다고 강조함.
- 특히 셰인바움 대통령이 최근 업계와 협약을 맺어 가솔린 가격의 상한선을 리터당 24페소로 고정한 것을 강조하면서 멕시코에서 유가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함.
- 더 나아가 유가 상승으로 인해 멕시코의 원유 수출 수익이 증가할 수 있어 보조금 상승분과 상쇄시킬 수 있음을 강조하였으나 이는 약 6~8주 내 전쟁이 종료되어야 함.
▶260313 (금)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1. 정치 및 입법 (선거 개혁 플랜 B)
플랜 B 대응: 연합 여당(PT, PVEM)의 지지 여부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는지 지켜보겠다"며 신중한 입장 유지.
과격 시위 비판: 오아하카에서 반대 의원들을 겨냥한 '나르코만타' 스타일의 현수막 게시 행위는 "부적절하며 필요 없는 일"이라고 지적.
기조 유지: 공직자 특권 폐지와 국민을 위한 재원 확보라는 운동의 본질은 계속 이어갈 것임을 강조.
2. 안보 및 치안
범죄 사이트 차단: 범죄 조직이 운영하는 인력 채용 및 홍보 사이트 180여 개 삭제 완료.
외세 개입 부정: 모든 검거 작전은 국내 보안 기관이 수행하며, 현장 작전에 외국 요원이 참여하는 일은 없다고 선을 그음.
인사 개편: 시날로아주 보안장관 교체에 대해 "성능 저하가 아닌 필요한 변화"라며 전임 장관의 노고를 치하함.
콜리마 성과:
첨부파일
- 260313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304.5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