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6 (중동 전쟁 리스크, 페소달러 환율 장중 17.9 돌파, 달러 강세 이어가 & 멕시코-미국, 3월 16일 USMC…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25회 작성일 26-03-07 00:49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817호 2026.03.06 (금)
▶중동 전쟁 리스크, 페소달러 환율 장중 17.9 돌파, 달러 강세 이어가
[El Financiero]
- 멕시코 페소화는 이란발 전쟁으로 위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장중 환율이 17.9를 기록하는 등 1주일 사이 크게 약세를 보이고 있음.
-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강세를 측정하는 달러 인덱스는 99.29를 기록하였고 달러 현물 지수도 전주 대비 1.42% 상승하면서 트럼프 당선 이후 최대 상승세를 보였음.
-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가 가격은 급격하게 오르고 있어 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 거래일 대비 8.5% 올라 마찬가지로 트럼프 당선 이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함.
- 전문가들은 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3월 마감 환율은 18을 넘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면서 당분간 달러 강세, 페소화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멕시코-미국, 3월 16일 USMCA 개정 첫 공식 대화 채널 가동, 원산지 규정 등 논의
[La Jornada]
- 마르셀로 에브라드, 멕시코 경제부 장관은 오는 3월 16일 미국과 USMCA 개정을 목표로 한 제1차 공식 양자회담 개시를 합의했다고 발표함.
- 장관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첫 회담의 주제는 원산지 규정으로 북미 내 생산 비중을 강화하고 기준을 검토하는 것이 주요할 것이며 타 지역(아시아 등) 대비 북미지역 생산성 강화 및 공급망 안정성 확보도 논의할 것이라고 강조함.
- 전문가들은 3월 회담은 양측간 입장을 확인하는 것에 가깝지만 정식 개정 프로세스가 있을 7월 전에 미국의 USMCA 원산지 규정에 대한 주요 입장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멕시코에 비해 아직 캐나다는 미국 정부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도미닉 르블랑 USMCA 협상 담당 장관은 워싱턴을 방문해 미국 정부와 협상에 나설 것으로 보임.
▶260306 (금)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1. 치안 및 ‘엘 멘초(El Mencho)’ 사망 확인
엘 멘초 사망 공식화: 하르푸치 장관, 지난 2월 22일 사살된 시신이 CJNG 수장 '엘 멘초'임을 검찰 조사를 통해 최종 확인.
할리스코 치안 성과: 2024년 10월 이후 강력범죄 피의자 890명 체포, 총기 626정 및 마약 10톤 압수.
살인 사건 감소: 파블로 레무스 주지사, 엘 멘초 사후 폭력 사태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살인 사건 47% 감소 발표.
인권 권고 수용: 이사기레(Izaguirre) 목장 사건 관련 국가인권위(CNDH) 권고 수용 및 실종자 가족 대상 사과 표명 예정.
2. 2026 월드컵 보안: '쿠쿨칸(Kukulkán) 계획'
통합 보안 전략: 할리스코, 누에보레온, 멕시코시티가 협력하는 월드컵 전용 보안 플랜 '쿠쿨칸' 시행.
운영 기간: 개막 15일 전부터 폐막 15일 후까지 육상·해상·공중 전방위 감시 체계 가동.
청년 포섭 방지: 카르텔의 청년 영입을 막기 위해 버스 터미널 등 주요 이동 경로 검문 강화.
3. 대미 외교 및 T-MEC
첨부파일
- 260306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215.4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