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2 (PEMEX, 2025년 실적 견고...부채 11년 최저, 신용등급 상향, Moody's, 카르텔 충돌·폭력이 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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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24회 작성일 26-03-03 00:53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813호 2026.03.02 (월)
▶ PEMEX, 2025년 실적 견고...부채 11년 최저, 신용등급 상향
[El Financiero]
- 멕시코 국영석유공사(PEMEX)는 2025년 4분기 주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하고 비용은 17% 절감되면서 영업이익 200억 페소를 달성하였으며, 순손실이 사실상 없는 수준을 기록함.
- 재무부·에너지부와 공동 설계한 통합 자본화 전략을 통해 부채가 2024년 대비 13%, 2018년 대비 19% 감소하여 11년 만에 최저 수준에 도달함.
-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는 신용등급을 BB+로, 무디스(Moody's)는 B1으로 각각 상향 조정하였으며, 양사 모두 안정적 전망을 부여함.
- 2026년 2월 6년 만에 국내 채권시장에 복귀하여 315억 페소 규모의 기업어음을 발행했으며, 2.5배의 초과수요를 기록함.
- 운영 측면에서 액체 탄화수소 생산량은 일평균 163만 5천 배럴로 안정화되었고, 공급업체 대금으로 5,820억 페소를 지급하여 가치사슬 안정성을 확보함.
▶ Moody's, 카르텔 충돌·폭력이 멕시코 신용등급에 영향...안보 리스크 구조적 제약
[La Jornada]
-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는 멕시코 내 카르텔과의 충돌 및 폭력이 국가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인정하며, 안보를 경제성장의 구조적 제약이자 핵심 사회적 리스크로 평가함.
- 올해 2월 CJNG 수장 '엘 멘초' 사살 이후 도로 봉쇄·차량 방화 등 국지적 폭력이 발생했으나, 과거 사례와 마찬가지로 단기간·제한된 지역에 그칠 것으로 전망함.
- 재정 측면에서는 지출 압박으로 안보 예산이 삭감된 상황에서 폭력 재확산 시 정책 전환이 불가피해져 재정건전화에 제약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함.
- 트럼프 행정부가 카르텔을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 가운데, USMCA 재검토와 월드컵 준비를 앞두고 멕시코 정부의 안보 관리 역량이 대미 관계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함.
- 셰인바움 대통령은 전임 정부와 달리 카르텔에 대한 직접 대응과 미국과의 정보 협력 강화로 안보 정책을 전환했으나, 미국의 직접 개입은 거부하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음.
▶260302 (월)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1. 정치·치안
'엘 멘초' 체포·사살 작전 국민 지지율 80% 언급, 국제 언론의 관련 보도를 "가짜뉴스"로 비판함.
누에보레온주 상원의원 성희롱 의혹 관련, 허위 진술 혐의로 몬테레이 인적개발부 장관 카리나 바론 체포 경위 확인함.
2. 경제·노동
주 40시간 노동개혁 내일 연방관보 공포 발표. 임금 삭감 없이 2030년까지 연간 2시간씩 점진 축소, 미성년자 초과근무 금지.
IMSS, 2월 공식 고용 등록 마감 수치 보고. Profeco 물가 보고 진행함.
3. 사회·복지
복지부, 연금·복지 프로그램 지급 및 생활용품 전달 현황 보고함.
라디오 에두카시온 직원 급여 인하 사유 해명함.
4. 외교·안보
첨부파일
- 260302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726.3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