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7 (OECD, 멕시코 26년 GDP 성장률 1.4%로 상향...구조개혁·재정건전화 강조, INEGI, 1월 고용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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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24회 작성일 26-02-28 01:08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812호 2026.02.27 (금)
▶ OECD, 멕시코 2026년 GDP 성장률 1.4%로 상향...구조개혁·재정건전화 강조
[El Economista]
- OECD는 멕시코의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12월 제시한 1.2%에서 1.4%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7년에는 1.7%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함.
- 올해 성장 동력으로 민간 소비, 미국발 대외 수요, 통화정책 완화, 거시경제 안정성을 꼽았으나, 무역 긴장과 글로벌 정책 불확실성이 주요 하방 리스크로 남아 있다고 경고함.
- 지난 20년간 저성장과 낮은 생산성이 누적되어 있어 생산성 향상과 견고한 성장을 위한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함.
- 재정 측면에서는 2024년 재정적자가 GDP 대비 5.7%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점을 상기시키며, 이자 지급·비기여형 연금·Pemex 지원 등으로 재정 여력이 제한되고 있어 지출과 세입 양면의 건전화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 아울러 멕시코가 OECD 회원국 중 GDP 대비 세수 비율이 가장 낮다며, IVA 관련 세금 감면 축소, 탄소세 과세 기반 확대, 부동산 평가 시스템 현대화 등을 통한 세수 확충을 제안함.
▶ INEGI, 1월 고용 70만 5천 개 감소...비공식 고용 비율 54.9%로 상승
[La Jornada]
- 통계청(INEGI)에 따르면 2026년 1월 전월 대비 70만 5,427개의 일자리가 감소했으며, 이는 2022년 이후 연초 기준 가장 큰 폭의 하락임.
- 공식 부문에서 45만 4,292개, 비공식 부문에서 23만 1,135개의 일자리가 각각 소멸했으며, 남성 고용이 46만 5,510개 줄어 여성(23만 9,917개)보다 큰 타격을 받음.
- 비공식 고용 비율은 54.9%로 전년 동월(54.1%) 및 전월(54.6%) 대비 모두 상승했고, 자영업자가 44만 8천 명 증가한 반면 종속·유급 근로자는 54만 8천 개 감소함.
- 임금 구조 면에서 최저임금 이하 소득 일자리가 480만 개 이상 늘어난 반면, 최저임금 1~2배 소득 일자리는 294만 개 줄어들어 저임금 고용 확대 경향이 뚜렷함.
- 실업률은 2.7%로 전월(2.4%) 대비 상승했고, 경제활동 참가율도 58.5%로 전년 동월(59.4%)보다 낮아져 노동시장 활력 둔화가 나타남.
▶260227 (금)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1. 치안
시날로아주 마사틀란에서 기자회견 진행, 주요 안보 각료 동행함.
시날로아주 고의 살인 전년 동월 대비 28% 감소, 고강도 범죄 31% 감소 성과 발표함.
2024년 10월~2026년 2월 기간 2,225명 체포, 마약 33톤 압수, 마약 제조소 1,942곳 소탕함.
2. 경제
INEGI 노동빈곤율 대폭 감소, 2025년 역대 최저 수준 기록했다고 강조함.
옥수수 생산 관련 하이브리드 옥수수 생산자들과 회동함.
3. 인프라
시날로아주 도로 보수 '메가바체톤' 프로그램 12억 7,100만 페소, 075 관개지구 수리 인프라 약 40억 페소 투자 발표함.
마사틀란 교차로 사업 4억 500만 페소, 쿨리아칸 기술고등학교 4월 착공 예정.
주요 금융지표 (02.27)
첨부파일
- 260227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657.3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