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2 (美 하원, 트럼프 관세법안 간신히 통과…재정적자 확대 우려 고조 & 美 국무장관, “조만간 멕시코 첫 방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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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32회 작성일 25-05-23 03:41본문
▶美 하원, 트럼프 관세법안 간신히 통과…재정적자 확대 우려 고조
[El Economista]
- 美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세제 개편안을 22일 (현지시간) 1표 차로 통과시키며, 법안은 이제 상원의 심의로 넘어가게 됨.
- 동 법안에는 트럼프 1기 당시 시행했던 개인소득세 및 법인세 인하 조치의 연장뿐만 아니라, 팁과 초과근무수당의 면세, 미국산 자동차 구매 시 대출이자 공제 등 신규 세액공제 조항이 포함됨.
- 美 의회예산국(CBO)은 해당 법안이 시행될 경우 향후 10년간 연방정부 부채가 약 2조 4,000억 달러가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함.
-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현재 미국의 국가부채가 GDP 대비 124%에 달하며, 이에 따라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재정건전성에 대한 시장 우려도 커지는 상황을 이유로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하였음.
- 동 법안은 향후 몇 주간의 수정과 논의를 거쳐 상원 표결에 부쳐질 예정으로, 현재 공화당이 상원 다수당이지만 민주당과 일부 온건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가 예상돼 최종 통과까지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함.
▶美 국무장관, “조만간 멕시코 첫 방문할 것”…안보 협력 강화 시사
[El Financiero]
- 트럼프 행정부 2기의 외교 수장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몇 주 내 멕시코를 방문할 것”이라며 양국 간 안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함.
- 루비오 장관은 멕시코 카르텔로의 무기 유입을 반드시 차단하겠다고 강조하며, 이는 최근 셰인바움 대통령이 미국에 불법 무기 유입 차단에 대한 더 큰 역할을 촉구한 데 대한 응답으로 해석됨.
- 美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멕시코 카르텔 델 노르에스테의 고위 조직원 2명을 제재 명단에 올리며 이들의 미국 내 자산을 동결하고 관련 금융거래도 차단함.
- 스콧 베센트 美 재무장관은 카르텔 델 노르에스테는 협박과 납치, 테러로 국경 지역사회를 위협해왔다며 해당 조직이 자금과 무기, 마약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힘.
- 트럼프 행정부는 멕시코와의 안보와 이민 협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미국의 대외 정책 중심축을 다시 중남미 국경 통제와 마약 밀매 대응으로 옮기는 것으로 풀이됨.
주요 금융지표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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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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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8,276.04 |
58,39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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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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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9.2648 |
19.3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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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626 25.530 |
23.623 25.528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