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1 (멕시코산 자동차, 미국 수출시 평균 관세 15%로 인하…T-MEC 기준 활용한 혜택 확대 & Banxic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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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46회 작성일 25-05-22 01:38본문
▶멕시코산 자동차, 미국 수출시 평균 관세 15%로 인하…T-MEC 기준 활용한 혜택 확대
[Aristegui]
- 멕시코 경제부 장관 마르셀로 에브라르드는 멕시코에서 조립되어 미국으로 수출되는 자동차에대해 평균 15%의 관세가 적용된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기존의 25%에서 약 40% 낮아진 수치로, 한국 등 주요 경쟁국 대비 유리한 조건임.
- 특히, 자동차에 포함된 미국산 부품의 비율에 따라 관세가 최대 50%까지 인하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되며 이는 미국 내 산업 연계와 북미 공급망 내 통합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됨.
- 이번 조치는 T-MEC (USMCA)의 원산지 규정에 따라 적용되고, 미국산 부품 사용 비중이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관세 감면 대상이 되며, 이 비율은 미국 상무부의 인증을 받아야 함.
- 관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미국 상무부의 승인을 받고 6개월마다 갱신해야 하며, 허위 신고가 적발될 경우 기존 세율로 관세를 소급 부과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음.
▶Banxico, 6월에도 기준금리 0.5%p 인하 전망…연내 7.5%까지 하락 가능성 있어
[El Financiero]
- 시티은행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이 오는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할 것으로 전망됨.
- 이번 조사에서 시장의 중간값 기준으로 2025년 말 기준금리는 7.5%로 예상됐으며, 이는 이전 예상치인 7.75%보다 0.25% 낮아진 수치로, 2026년 말에는 7.0%로 유지될 것으로 예측함.
- 금리 인하 기조와는 반대로, 물가 전망은 소폭 상향됐는데 2025년 말 물가상승률이 기존 3.80%에서 3.85%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물가 압력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시사함.
- 페소화 전망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며 2025년 말 환율은 달러당 20.69페소로 이전 예상치였던 20.80페소보다 다소 낮아졌으며, 2026년 말 전망치 또한 21.23페소에서 21.00페소로 조정되며 전반적으로 외환시장에서의 급격한 변동 가능성은 낮게 평가됨.
주요 금융지표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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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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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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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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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8,413.01 |
58,27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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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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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9.3723 |
19.2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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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623 25.530 |
23.626 25.530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