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7 (멕시코 주 40시간 근로시간 개편 본격 논의…노동계·경영계 입장 차이 & 트럼프, 무역 아닌 전쟁 이슈 집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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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9회 작성일 25-06-17 22:46본문
▶ 멕시코 주 40시간 근로시간 개편 본격 논의…노동계·경영계 입장 차이
[El Economista]
- 목요일부터 주40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전국 포럼 및 공청회가 시작되며 사용자 측은 점진적 단계 적용에 동의하나 노동계는 점진적 적용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여 협상 난항이 예상됨.
- 노동부에 따르면 첫 번째 공청회는 멕시코 시티에서 시작될 예정이며 이후 몬테레이, 과달라하라, 티후아나 등 확대되어 7월까지 이어질 계획임.
- 한편 주40시간 근로시간 단축 외 초과근로수당은 소득세 면세 대상으로 하고 주당 9시간을 초과하는 보너스에 대해서는 IMSS 근로자 부담금을 면제하는 등 親근로자 노동법 개정안도 논의될 전망임.
- 셰인바움 대통령은 꾸준히 점진적 40시간 근로시간 단축 법안에 대해 찬성하고 있으며 트럼프발 관세/통상 리스크를 고려할 때 2030년까지 점진적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큼.
▶ 트럼프, 무역 아닌 전쟁 이슈 집중…미·일 협상 중간합의 무산
[El Financiero]
-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이시바 총리와 만나 양자 회담을 가졌으며 일본 측은 이번까지 6차례 관세 협상을 가졌으며 최종 타결은 아니더라도 중간 합의 성과를 기대하였으나 결국 아무런 성과 없이 미국으로 돌아감.
- 트럼프는 회담 직후 취재진에 좋았다라고 짧게 답했으나 이시바 총리는 아직까지 양측이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 협상 패키지 전체로는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힘.
- 미국은 모든 국가에 적용되는 기본관세 10%는 협상대상이 아니며 자동차 품목 관세 25%도 조정해줄 수 없다고 밝히면서 일본 정부 측과 이견이 있는 것으로 전해짐.
- 더 나아가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러우 전쟁, 이스라엘-이란 전쟁 등 전쟁이 계속 발발하면서 관세/무역에서 전쟁 이슈로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임.
주요 금융지표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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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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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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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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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7,495.71 |
56,963.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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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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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9302 |
18.90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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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23 25.451 |
23.423 25.453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