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6 (G7 개막…트럼프 관세·중동 위기 속 공동성명 없이 빈손 가능성 & 등받이 의자법, 17일부터 공식 발효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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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1회 작성일 25-06-17 01:09본문
▶ G7 개막…트럼프 관세·중동 위기 속 공동성명 없이 빈손 가능성
[El Economista]
- 오늘부터 캐나다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는 시작 전부터 중동 위기와 무역갈등 해결이라는 두 큰 과제를 안고 시작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첫 국제 무대임.
- 동 회의는 상호관세 종료일인 7월 8일을 앞두고 열리는 회의인 만큼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정상들과 협상에서 진전을 기대했으나 시작 전부터 공동성명 채택을 생략하기로 하는 등 큰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함.
- 또한 중동 위기가 회담의 주요 의제로 부상하여 상호관세 등 무역 의제는 뒷전으로 밀릴 가능성도 높음.
- 한편 멕시코 셰인바움 대통령도 초대를 받아 참석할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양자회담과 더불어 인도, 독일, 캐나다 총리와도 각각 회담을 가질 계획임.
▶ 등받이 의자법, 17일부터 공식 발효돼, 30일 내 노동부 가이드라인 발표 예정
[El Financiero]
- 작년 12월 19일 통과된 등받이 의자법은 오는 17일(내일) 공식 발효될 예정이며 주요 골자는 사업장 안에 의자를 모두 등받의 의자로 교체하는 것임.
- 동 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 250~2,500 UMA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최대 282,850 페소에 해당함.
- 노동부는 앞으로 30일 이내 등받이 의자법과 관련한 구체인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므로 해당 지침을 통해 법안을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역자 주) 우리 기업들은 30일 내 노동부가 발표하는 가이드라인을 참고하되 기본적으로 회사 내 휴게 공간 내 의자를 등받이가 있는 의자로 바꿀 것을 권장함.
주요 금융지표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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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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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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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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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7,726.42 |
57,495.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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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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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9068 |
18.9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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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42 25.460 |
23.423 25.451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