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0 (멕시코 기준금리 추가 인하 전망…속도 조절 신호감지 & 40시간 근무제, 중소기업에 타격…기업 67% 반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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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8회 작성일 25-06-11 02:46본문
▶ 멕시코 기준금리 추가 인하 전망…속도 조절 신호감지
[El Economista]
-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은 기준금리를 인하 중이나 최근 물가 상승 압력으로 6월 회의에서는 기존 50bp가 아닌 25bp 인하로 전환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 특히,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일반(4.42%), 근원(4.06%) 모두 반등하며, 물가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져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임.
- JP모건 등 주요 기관은 경제 둔화가 지속된다면 기준금리 인하는 계속되겠으나 하반기부터는 25bp수준의 완만한 속도로 조정될 것이라 전망함.
- 식료품 인플레이션이 4.63%까지 치솟으며 저소득층의 실질 구매력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전체 소비 여력 역시 둔화되고 있다는 지적 또한 있음.
- 금리 인하 여력은 남아 있으나,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BANXICO는 신중하게 금리 조절 폭을 조율할 것으로 보임.
▶ 40시간 근무제, 중소기업에 타격…기업 67% 반대, 비용 증가 우려
[El Financiero]
- 멕시코 주요 경제단체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67.2%가 주48시간에서 40시간으로의 근로시간 단축에 반대하고 있으며, 그 이유로 71.4%가 노동비용 급증을 꼽음.
- 기업들은 개편이 불가피할 경우 정부의 세금 감면, 급여비용 공제, 기술 지원 등 실질적인 보완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함.
- 멕시코시티 지역에서는 근로시간 단축시 약 22,700여 개의 영세사업장이 폐업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으며, 이는 고용 취약계층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로 이어짐.
- 기업들은 이번 조치가 현재 전체 고용의 55%를 차지하는 비공식 부문을 더 확대할 수 있다며, 형평성과 산업 특수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을 촉구함.
- 조사한 참여한 기업 중 약 74%가 50인 이하 중소기업으로 구성돼 있어, 대기업 중심의 일률적 법 개정은 현장의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거셈.
주요 금융지표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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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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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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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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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8,147.59 |
57,68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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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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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9.1317 |
19.05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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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77 25.487 |
23.469 25.476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