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9 (중국, “멕시코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 한 단계 격상하겠다” 선언&멕시코 정부, 신용등급 방어 위해 지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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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6회 작성일 25-06-10 02:39본문
▶ 중국, “멕시코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 한 단계 격상하겠다” 선언
[El Economista]
- 중국 외교부는 멕시코를 핵심 전략 파트너로 명시하며, ‘일대일로’ 구상과 멕시코의 국가발전전략 간 연계를 통해 양국 협력을 강화할 뜻을 밝힘.
- 중국 외교부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멕시코와의 전략적 관계를 “장기적이고 포괄적인 시각에서 바라본다”며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힘.
- 중국은 멕시코의 세계 2위 교역국이며, 멕시코 역시 라틴아메리카에서 중국의 두번째 교역국으로, 2023년 양국 간 무역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돌파하였으며, 2024년 말 기준 중국의 對멕시코 누적 직접투자 규모는 27억 달러를 넘어섬.
- 중국은 멕시코의 지정학적 위치와 신흥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양국 간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 및 외교 전반의 연계도 확대해 나갈 계획임.
▶ 멕시코 정부, 신용등급 방어 위해 지출 3.7% 긴축…교육, 보건, 환경 직격탄
[El Financiero]
- 멕시코 정부가 2025년 1~4월 예산 지출을 전년 동기 대비 3.7% 줄이는 강도 높은 긴축 재정에 착수했으며, 이는 국가 신용등급 하락을 막기 위한 재정건전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됨.
- 멕시코 재무부에 따르면, 2025년 1~4월 중 총지출은 예산 계획보다 2,160억 페소(약 178억 달러) 적은 수준으로 집행되었음.
- 지출 축소의 여파로 교육 분야는 19% 감소했으며, 보건 분야 23%, 복지 분야 26%, 환경 분야는 무려 73% 줄며, 사실상 모든 부처와 기관이 예외없이 감축 대상이 되었음.
- 이번 지출 조정은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인상에 따른 수출 둔화 가능성까지 감안한 조치로 보임.
- 차풀링고 자치대학교의 파블로 로페스 사라비아 교수는 미국의 보호무역 조치가 지속된다면 멕시코 수출에도 타격이 예상되며 이는 내수와 수출 모두에 영향을 미쳐 성장 둔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함.
주요 금융지표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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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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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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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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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7,704.13 |
58,14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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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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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9.1700 |
19.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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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99 25.497 |
23.477 25.487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609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887.7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