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6 (셰인바움, 펜타닐 유입 40% 감소 강조…트럼프 관세 압박에 ‘성과’ 부각 & 美 고용 호조에 멕시코 페소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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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2회 작성일 25-06-07 01:29본문
▶ 셰인바움, 펜타닐 유입 40% 감소 강조…트럼프 관세 압박에 ‘성과’ 부각
[El Economista]
- 셰인바움 대통령은 금일 기자회견을 통해 멕시코발 펜타닐의 미국 유입이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40% 감소했다고 밝히면서 멕시코 정부는 트럼프의 요구안을 충족하고 있다고 강조함.
- 그녀는 미국 CBP(국경세관국)이 국경에서 압수한 펜타닐에 대한 최신 통계도 그렇게 나타날 것이라고 자신하면서 트럼프가 멕시코에 대해 더욱 우호적인 자세를 가질 것을 희망함.
-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2월에 불법이민 유입과 펜타닐 등을 이유로 멕시코에 25% 관세를 부과한 바 있으나 협상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이를 유예한 바 있음.
- 한편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이 본격화하면서 지난 4월 미국 무역수지 적자는 3월의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이는 관세부과와 더불어 3월까지 수입을 앞당긴 사재기 효과가 두드러지며 대폭 적자폭이 감소한 것으로 풀이됨.
▶ 美 고용 호조에 멕시코 페소 강세…환율 19.17 기록하며 18선 근접
[El Financiero]
- 오늘 미국 노동부의 고용 보고서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강세를 보여 작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19.17를 기록하였음.
- 금일 중앙은행이 발표한 공식 페소/달러 환율은 19.17로 점점 18대로 가까워지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음.
- Banorte 은행은 페소가 다시 강세로 접어들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 환율은 당분간 19.00~19.25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함.
- 한편 미국 노동부는 5월의 미국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3만명이 늘었다고 발표하여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이 경제 불확실성을 키키운 것 다르게 미국 일자리는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