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4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관세 50% 부과 오늘 발효,멕시코 정부, 관세 제외 요청 & 트럼프, 멕시코 협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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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2회 작성일 25-06-05 02:27본문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관세 50% 부과 오늘 발효…멕시코 정부, 관세부과 제외 요청
[El Economista]
- 트럼프 대통령은 3일 철강과 알루미늄에 부과되는 수입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고 이는 6월 4일인 오늘부터 공식 발효될 예정임.
- 이번 결정은 트럼프가 세계 각국에 7월 9일까지 유예한 상호관세 마감 기한을 앞두고 발표된 것으로 특히 겁만주고 뒤로 물러선다는 최근 비판에 전면 맞대응한 것으로도 풀이됨.
- 에브라드, 멕시코 경제부 장관은 해당 50% 관세 부과 조치에 멕시코는 제외해줄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25% 관세 부과때부터 진행되던 양국 협상의 진전이 여전히 없어 멕시코 정부의 요청의 실현 가능성은 낮아 보임.
- 다만 장관은 철강&알루미늄에 대해 미국은 멕시코를 상대로 오히려 무역 흑자를 보고 있는데 멕시코도 50% 관세부과 대상인 것은 그의 논리에 맞지 않는다고 강조함.
▶트럼프, 멕시코 협력으로 펜타닐 밀수 감소 자평…美 국무부, 멕시코 방문 예정
[El Financiero]
- 트럼프 행정부는 2월 초 국경안보와 펜타닐을 이유로 멕시코에 부과했으나 유예된 25% 관세에 대해 셰인바움 대통령의 노력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노력을 인정함.
- 캐롤라인 리빗, 백악관 대변인은 멕시코 정부의 조치로 인해 불법 이민과 마약밀수 단속 조치로 미국 남부 국경에서 펜타닐 압수량이 급감하였다고 발표함.
- 셰인바움 대통령은 한편 6월 9일 크리스토퍼 랜도우 미국 국무부 차관이 멕시코에 방문할 예정이며 이민, 송금, 마약 밀수, 무역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룰 예정이라고 발표함.
- 랜도우 차관은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멕시코 주재 미국 대사 출신으로 추후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의 고위급 회담을 위한 사전 조율 성격이 될 것이라고 설명함.
주요 금융지표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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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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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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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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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7,696.61 |
57,56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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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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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9.2338 |
19.2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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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535 25.509 |
23.516 25.583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604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301.5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