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3 (사법 개혁 향한 첫걸음… 멕시코 대법원, 9인 구성 윤곽 드러나 & 멕시코, 노동시간 단축 위한 전국 토론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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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2회 작성일 25-06-04 00:44본문
▶사법 개혁 향한 첫걸음… 멕시코 대법원, 9인 구성 윤곽 드러나
[El Economista]
- 지난주 일요일 치러진 판사 직선제 결과 우고 아길라르 오르티스 대법관이 최다 득표를 기록하여 차기 대법원장 지명이 유력하며 이번 선거로 신규 대법관 4명과 기존 대법관 5명 등 총 9명 대법관이 선출됨.
- 선출된 9명 대법관 중 대부분이 AMLO 前 대통령이 지명한 기존 대법관이거나 現 정부 여당인 MORENA 당 출신으로 대법관 구성이 진보 성향으로 구성되었음.
- 선출된 대법관의 공약들 중 대부분이 사법절차 효울화, 사회 정의 실현, 인권중심 판결, 디지털 접근성 강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어 오는 9월부터 멕시코 대법원의 다양한 개혁안들이 전망됨.
- 역자 주) V5 IMMEX 레짐 이중 부가세 납부 관련하여 기존 주심이었던 야스민 에스키벨 여성 대법관도 이번에 당선되면서 진보성향으로 분류되는만큼 불리한 판결이 나올 가능성도 있음.
▶멕시코, 노동시간 단축 위한 전국 토론회 개최… 2030년 40시간제 목표”
[El Financiero]
- 마라트 볼라뇨스, 멕시코 노동부 장관은 주40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위해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7일까지 멕시코 시티, 누에보 레온 등 지역별 공청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함.
- 해당 공청회는 노동조합, 기업, 학계, 국제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점진적으로 40시간으로 노동시간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 AMLO부터 추진되던 주40시간 근로시간 단축법안은 거의 3년 가까이 진전이 없었지만 클라우디아 행정부는 점진적으로 감축하는 것을 전제로 예상보다 빠르게 추진하고 있음.
- 역자 주) 우리 기업들은 2030년까지 주 40시간으로 근로시간이 점진적으로 단축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장기적 전략 수립에 반영할 필요성이 더욱 커졌음.
주요 금융지표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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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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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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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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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7,973.40 |
57,69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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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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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9.3858 |
19.2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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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552 25.512 |
23.535 25.509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603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297.1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