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9 (美 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헌”…관세 부과는 대통령 아닌 의회 권한 & 셰인바움, 美 법원의 상호관세 제동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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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22회 작성일 25-05-30 00:45본문
▶美 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헌”…관세 부과는 대통령 아닌 의회 권한
[El Economista]
- 미국 국제통상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법안에 대해 위헌이라고 판결하면서 기본적으로 헌법은 대통령이 아니라 의회에 과세권한을 부여했으며 미국의 무역적자가 이례적이고 중대한 국가안보 위협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함.
- 재판부는 관세 폐지 조치를 10일 안에 하라는 명령도 내렸으며 이에 따라 10% 기본관세와 90일 동안 유예된 상호관세가 해당됨.
- 고율 관세 부과를 무기로 멕시코, 한국 등 다수 국가들과 관세 협상을 하던 트럼프 행정부로서도 난감한 처지에 처한 상황이며 상대국들도 항소심 판결 결과를 지켜보고 대응 방향을 정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등 품목별 관세는 무역확장법을 근거로 하기 때문에 이번 관세부과 무효 판결에 해당되지 않으나 여전히 법적 논란에서 자유롭지는 않음.
▶셰인바움, 美 법원의 상호관세 제동 판결, 영향 등 분석하여 협상 대응할 것
[El Financiero]
- 셰인바움 대통령은 금일 조간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 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기본관세&상호관세 조치를 위법으로 판결한 것에 대해 그 영향과 범위를 분석한 후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함.
- 해당 판결은 또한 멕시코와 캐나다를 상대로 남부국경 안보와 펜타닐을 근거로 부과한 25% 관세에도 적용되므로써 멕시코 정부로서 환영할 만한 판결이 나온 것임.
- 대통령은 마르셀로 에브라드 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관세 TF팀과 만나 관련 논의를 가질 것이며 미국 항소심 법원의 판결 결과를 지켜보고 협상에 나설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 금융지표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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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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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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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9.2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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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611 25.528 |
23.609 25.530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529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296.3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