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7 (국세청, 이전가격 세무감사 대폭 강화 및 전문부서 별도 운영 & 美 중고차 재고는 줄고 가격은 늘어, 팬데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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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39회 작성일 25-05-28 01:39본문
▶국세청, 이전가격 세무감사 대폭 강화 및 전문부서 별도 운영
[El Economista]
- 국세청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이전가격과 관련된 세무감사 강화를 통해 총 1,061억 페소를 징수했으며 이는 2013~2018년 기간 동안 같은 명목으로 징수된 것보다 367% 증가한 수치임.
- 또한 대기업 납세자 감사 프로그램을 강화해 2025년 1분기에만 1,772억 페소를 징수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4.7%가 증가한 수치로 대기업 겨냥 세무감사가 강화되고 있음을 반증함.
- 실제로 국세청 안에는 납세자가 이익을 부당하게 해외로 이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전가격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부서를 신설해서 운영 중인 것으로 보임.
- 역자 주) 국세청의 이전가격 세무감사가 대폭 강화된 만큼 우리 기업들은 제출한 이전가격 보고서를 다시 면밀히 검토하고 불일치 사항이 없는지 확인할 것을 권장함.
▶美 중고차 재고는 줄고 가격은 늘어, 팬데믹 이후 최고 가격 경신해
[El Financiero]
- 미국 중고차 시장의 재고가 COVID-19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으며 가격은 오른 것으로 나타나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전쟁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됨.
- WSJ 보도에 따르면 5월 초 자동차 딜러가 보유한 자동차 재고량은 43일분이며 이는 2021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고 재고가 줄어들면서 중고차 평균 가격은 2만 9천 달러로 상승함.
- 이는 외국산 수입차에 관세 25%를 매기면서 신차 수입이 줄게 되었고 소비자들이 중고차 시장으로 몰리는 것과 관세로 인해 가격 상승이 본격화되기 전에 미리 사두려는 수요가 복합적으로 가격 상승에 작용한 것으로 풀이됨.
- 트럼프 대통령이 4월에 시작한 관세 전쟁 여파가 본격적으로 5월부터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과연 언제까지 관세를 무기로 한 협상이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됨.
주요 금융지표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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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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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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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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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8,337.47 |
58,44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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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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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9.2748 |
19.2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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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613 25.531 |
23.613 25.529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527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297.7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