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8 (트럼프, 14개국에 대규모 관세 폭탄…8월부터 무역전쟁 재점화 조짐&트럼프發 관세폭탄, 스텔란티스 ‘직격탄’…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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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0회 작성일 25-07-09 01:36본문
▶ 트럼프, 14개국에 대규모 관세 폭탄…8월부터 무역전쟁 재점화 조짐
[La Jornada]
-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산 수입품에 대해 오는 8월 1일부터 25%의 상호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자국 무역적자 해소와 ‘불공정 무역’ 시정이라는 명분하에 이뤄짐.
- 이번 관세 조치는 한국과 일본 외에도 미얀마와 라오스(40%), 캄보디아와 태국(36%), 세르비아와 방글라데시(35%), 인도네시아(32%) 등 14개국에 적용됨.
- 백악관 상무보좌관 피터 나바로는 “향후 90일 동안 90개의 무역협정을 체결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구체적인 진행 상황은 언급하지 않음.
- 한편, 유럽연합(EU)은 이번 미국 관세 확대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이며,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트럼프 간의 긍정적인 교류 이후 오는 9일까지 대미 무역합의 체결을 목표로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미-EU 간 공조가 일정 부분 유지될 가능성이 열려 있음.
▶ 트럼프發 관세폭탄, 스텔란티스 ‘직격탄’…GM과 포드는 선방
[El Financiero]
-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부과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스텔란티스는 멕시코 내 생산을 일시 중단하며 관세 회피에 나섰고, 그 여파로 올 상반기 생산량은 전년 대비 18.9% 감소하고 수출 역시 26.6% 급감하는 등 직격탄을 맞음.
- 제너럴모터스(GM)은 일부 차량 모델의 생산을 미국으로 이관하면서도, 6월 한 달 동안 수출이 56.4% 증가했고, 상반기 누적 수출은 1% 증가하여 불확실성 속에서도 수출 회복세를 견지함.
- 포드는 상반기 내내 생산과 수출에서 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6월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5.4%, 상반기 전체로는 7.7% 증가했으며, 수출도 6월 한 달간 9.2%, 연간 누적으로는 7.6% 성장하는 등 경쟁력 있는 공급 체계를 유지함.
- 3개사 모두 USMCA 조건을 충족하는 차량에 대해 관세 면제를 적용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추후 조정 여지를 시사함에 따라 멕시코 내 생산기지의 지속 가능성과 수출 경로 다변화 필요성은 더욱 부각됨.
주요 금융지표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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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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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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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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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8,005.61 |
57,33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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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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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6327 |
18.66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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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26 25.603 |
23.426 25.604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708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32.9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