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7 (트럼프, BRICS에 10% 추가 관세 경고…”반미 노선 땐 예외없다”&트럼프, 한국에 상호관세 서한…”8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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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8회 작성일 25-07-08 02:39본문
▶ 트럼프, BRICS에 10% 추가 관세 경고…”반미 노선 땐 예외없다”
[El Financiero]
- 트럼프 대통령은 BRICS 정상회의 직후, BRICS 회원국이 반미 정책에 동조할 경우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강경한 무역 보복의 기조를 분명히 함.
- 트럼프는 과거에도 BRICS 국가들이 달러를 배제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시도에 대해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음.
- 이번 정상회의에서 BRICS는 국경 간 결제 시스템 개발을 지속 논의하기로 결정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노선이 탈달러화 흐름을 더욱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 인도네시아 등 일부 국가들은 트럼프 발언에 대해 공식 논평을 자제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BRICS 확대 및 주변 신흥국들과의 연대 강화 과정에서 미국의 경제적 압박이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음을 시사함.
▶ 트럼프, 한국에 상호관세 서한…”8월 1일부터 25% 부과” 통상 압박 전면화
[El Economista]
-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8월 1일부터 한국산 제품에 대해 기존 품목별 관세와 별도로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한국 대통령 앞으로 공개 서한을 통해 경고함.
- 이번 상호관세가 발효될 경우, 이미 관세가 부과되고 있는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25%), 철강 및 알루미늄(50%) 등의 품목에는 최대 50~75%의 중첩 관세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짐.
- 트럼프는 한국이 이에 반발해 보복관세를 부과할 경우, 현재 예고한 25% 상호관세에 더해 동일 비율만큼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하는 동시에, “무역 장벽을 제거한다면 관세 조정을 고려할 수 있다”며 협상 여지를 열어둠.
- 한미 양국은 4월부터 90일 간의 관세 유예 기간동안 협상 테이블을 가동했으나 뚜렷한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에서, 미국 행정부는 7월 9일까지 최종 합의가 없을 경우 8월 1일부터 관세를 자동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음.
주요 금융지표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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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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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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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30.10 |
58,005.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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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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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6652 |
18.6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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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31 25.604 |
23.426 25.603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707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894.0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