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3 (멕시코 대미 수출, 5월 역대 최고 기록 경신…트럼프 관세 속 463억 달러 달성&멕시코, 100억 페소대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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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5회 작성일 25-07-04 00:52본문
▶ 멕시코 대미 수출, 5월 역대 최고 기록 경신…트럼프 관세 속 463억 달러 달성
[El Financiero]
- 2025년 5월 멕시코가 미국으로 수출한 상품은 463억 달러로, 해당 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하였음.
- 올해 누적 기준으로 멕시코는 미국 전체 수입의 14.6%를 차지하며 2,195억 달러의 수입액을 기록, 중국(1,485억 달러)과 캐나다(1,685억 달러)를 제치고 최대 수입국 지위를 확고히 함.
- 미국에서 멕시코로의 수출은 1,401억 달러에 달하며, 캐나다(1,429억 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수출 대상국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멕시코는 미국 총수출의 15.6%를 차지하며 양방향 무역에서 핵심 파트너임을 재확인함.
- 2025년 상반기 미국-멕시코 간 총 무역액은 3,596억 달러로 미국 전체 무역의 15%에 달하며, 이는 캐나다(3,114억 달러), 중국(1,951억 달러)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멕시코가 미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임을 명백히 보여줌.
▶ 멕시코, 100억 페소대 제약 산업 투자 발표…바이오 자급 기반 강화
[El Economista]
- 멕시코 정부와 제약 업계가 총 104억 8,000만 페소에 달하는 공동 투자를 공식화하며, 생산 인프라 확대와 바이오 기술 개발, 자급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섬.
-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경제부 장관과 다비드 케르셰노비치 보건부 장관은 “의약품 수입 의존 탈피”를 목표로 기술 및 생산 자립을 선언하며, 이번 투자로 라틴아메리카 최초의 인간 혈장 분획 공장이 건설될 예정이라고 밝힘.
- 주요 기업별 투자 계획은 다음과 같음.
• Kenner: 3세대 CAR-T 세포 치료제 생산센터 및 주사제 생산라인 확충
• Genbio: 혈장 분획 공장 확대
• Alpharma-Biogentec: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개발
• NeolSyM: API 생산 설비 확대
-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은 향후 2년간 약 1,500억 페소에 달하는 정부 의약품 입찰에서 국내 생산업체를 우선 고려하겠다고 밝혔으며, 해외 수입 의존에서 벗어난 지속 가능한 산업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함.
주요 금융지표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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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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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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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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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7,806.25 |
58,31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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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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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7650 |
18.7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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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31 25.603 |
23.426 25.603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703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07.9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