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1 ("관세폭탄 현실화”…트럼프發 관세로 1,000억 달러 세수 확보, 상호관세 부활 임박 & 노동시간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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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8회 작성일 25-07-02 00:46본문
▶“관세폭탄 현실화”…트럼프發 관세로 1,000억 달러 세수 확보, 상호관세 부활 임박
[El Financiero]
- CBP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관세 수입은 1,061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 중 815억 달러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1월 20일 이후 시행된 관세임.
- 또한 전년 동기 대비 관세 수입은 약 65%가 늘어나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목표로 했던 연간 6천억 달러 관세 세수 확보가 가능할 수 있다는 전망임.
- 이는 올해부터 모든 수입품에 기본 관세 10%를 적용하고 품목별 관세(철강, 알루미늄 등)에 25% 관세를 적용하는 것과 오는 8일 만료되는 상호관세가 다시 부활하기 때문임.
- 중동 전쟁을 겪고 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과 공약 이행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면서 상호관세도 더 이상 유예되지 않고 부과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 노동시간 확 줄인다!…멕시코, 2년 내 ‘주 40시간제’ 강행 예고
[El Economista]
- 주40시간 근로시간 단축 관련 제4차 전국 공청회가 바하칼리포니아 주 티후아나에서 열린 가운데 노동계는 2026년까지 4시간 단축, 2027년까지 추가 4시간 단축 방안을 제시함.
- 전국사회보장노동조합(SNTSS) 라파엘 사무총장은 임금삭감 없이 주40시간 근로제 전환을 제안하면서 2년 이내 점진적으로 시행해도 큰 문제가 없음을 주장함.
- 또한 경제적 피해를 막기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일시적인 세제 인센티브, 자동화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음을 언급함.
- 더 나아가 발생할 수 있는 초과근로수당 문제에 대해 각 산업 분야에 적합한 제도를 찾고 주당 근로시간 한도를 유연하게 적용하고 일일 초과근로시간의 엄격한 제한의 폐지를 제안함.
- 역자 주) 주40시간 근로시간 점진적 단축 법안의 내용과 깊이가 이전보다 훨씬 구체화되고 있는 만큼 올해 하반기 양원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주요 금융지표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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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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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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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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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7,336.04 |
57,44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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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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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8483 |
18.8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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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42 25.593 |
23.437 25.605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