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30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없을 것, 7월 8일에 200개국에 관세서한 일괄 송부 & “개혁은 하되 경쟁력은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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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6회 작성일 25-07-01 00:38본문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없을 것, 7월 8일에 200개국에 관세서한 일괄 송부할 것
[El Financiero]
-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다음달 8일 종료되는 상호관세 유예 관련하여 모든 국가에 서한을 보내는 것이며 유예기간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냄.
- 그는 무역협상 200개국과 모두 협상할 수는 없으며 앞으로 보낼 관세관련 서한이 무역 협상의 끝임을 강조함.
- 또한 트럼프는 협상이 진행 중인 일본에 대해서도 서한을 보낼 수 있음을 언급하면서 일본은 미국산 자동차를 수입하지 않고 미국은 수백만 대의 일본차를 수입한다는 점을 지적함.
- 그는 25%, 35%, 50% 또는 10%의 관세를 부여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최대 50%의 상호관세를 부여할 수 있지만 일부 국가에 대해서는 10% 기본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함.
- 다만 스콧 베센트 美 재무장관은 10~12개 국가와 개별 협상을 완료한 뒤 다른 주요 국가들과의 협상은 미국의 노동절인 9월 1일까지 끝낼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유예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님
▶ “개혁은 하되 경쟁력은 지켜야” — 멕시코 산업계, 주 40시간제 대응방안 제시
[El Economista]
- 주40시간 근로시간 단축 관련 제3차 전국 공청회가 할리스코 주(州)에서 열린 가운데 노동계와 기업계가 동 개정안과 관련하여 건설적인 의견을 내놓음.
- 노동계는 모든 이해당사자들이 동의하는 점진적 시행 방식을 지지하며 2026년부터 1시간씩 단계적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안하면서 초과근무 시간에 적용되는 소득세 세율 조정도 필요하다고 역설함.
- 또한 농업 부문에 대해서는 농장주 및 임시노동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강화하여 초기 비용을 흡수하고 비공식 고용으로의 전환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함.
- 한편 기업계는 노동시간이 단축이 될 경우 현재와 같은 운영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신뢰직, 관리자급, 고위 직등은 예외로 유지하면서 물류/유통/창고/운전사 등 직무는 전국적으로 인력이 부족하므로 유연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주요 금융지표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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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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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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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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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6,926.37 |
57,33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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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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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9203 |
18.8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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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42 25.583 |
23.442 25.593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