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7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 인하…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속 ‘속도 조절’ 신호&미중 ‘희토류’ 명시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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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3회 작성일 25-06-28 01:25본문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 인하…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속 ‘속도 조절’ 신호
[El Financiero]
-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은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해 8%로 조정했으며, 이는 4회 연속 같은 폭의 인하 조치로 누적 325bp의 인하를 단행함.
- 단기 인플레이션 전망이 일부 상향 조정됐으며 Banxico는 향후 금리 인하 여부에 대해 구체적인 폭을 언급하지 않고, 경제지표에 따라 판단할 것이라고 설명함.
- 시장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 기조는 유지되나 향후 인하 폭은 축소되거나 속도 조절이 이뤄질 수 있다며 25bp 인하 또는 일시적 동결 가능성도 제기함.
- 한편, 서비스와 상품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며 환율 변동성, 지정학적 불안, 기후 변수 등 5대 리스크가 인플레이션 상방 요인으로 지목됐으나, 과거보다는 위험 강도가 낮다는 평가임.
▶ 미중 ‘희토류’ 명시한 전략적 무역합의 타결..트럼프 “서명 마쳤다”
[El Economista]
- 중국 상무부는 6월 27일 미국과 전략적 무역 합의에 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미국은 대중 제재를 단계적으로 해제하고 중국은 희토류 등 수출 통제 품목의 승인 절차를 법에 따라 신속히 처리할 예정임.
- 합의문에는 중국이 미국의 수출 허가 신청을 법적 요건에 따라 승인할 것을 명시했고, 미국은 중국의 이행이 확인되면 반도체, 제트기 엔진 부품, 화학 및 원자력 소재 수출 제한을 해제할 계획임.
- 전기차, 방위산업, 에너지 등 핵심 분야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구조적 협력이 마련되었으며, 이번 합의는 향후 미중간 교육 및 기술 교류 확대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
- 백악관은 7월 8일 만료 예정인 상호관세 유예 여부에 대해 “결정은 대통령 몫”이라며 여지를 남겼고, 트럼프는 “조만간 인도와 매우 큰 시장 개방 합의를 추진할 것”이라며 또 다른 무역협상 성과를 예고함.
주요 금융지표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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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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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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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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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6,926.37 |
57,489.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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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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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9203 |
18.8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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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42 25.583 |
23.445 25.589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627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49.4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