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5 (멕시코, 2025년 도로 인프라에 530억 페소 투자…전국망 구축 가속화&美 연준,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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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3회 작성일 25-06-26 01:42본문
▶ 멕시코, 2025년 도로 인프라에 530억 페소 투자…전국망 구축 가속화
[La Jornada]
- 멕시코 정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도로 인프라 건설에 530억 페소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하며, 이번 투자는 전체 6년 임기 동안 총 3,720억 페소가 투입될 대규모 인프라 사업의 일환임.
- 예산의 약 300억 페소는 ‘바체톤(Bacheton)’이라는 이름의 연방도로 유지관리 프로그램에 배정될 예정이며, 해당 사업은 향후 6년간 총 2,250억 페소를 들여 전국의 도로망을 정비하게 됨.
- ‘라사로 카르데나스 델 리오’ 도로 개발 프로그램에는 올해만 22억 페소가 투입되며, 와하카 및 푸에블라주 일대의 총 904km 구간이 2025~2026년까지 완공될 예정임.
- 셰인바움 정부는 이번 도로 인프라 투자로 약 5만 2천 개의 고용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도로, 교량, 유지관리 등 각 부문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지역별 균형 발전 및 국가 물류 효율성 향상을 도모할 방침임.
▶ 美 연준,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서두를 필요 없어”
[El Economista]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서두를 필요 없다”며 인플레이션 억제가 계속된다면 금리 인하 여지는 있지만 특정 시점을 지목하고 싶지 않다고 밝힘.
- 연준은 최근 4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경제와 고용시장이 여전히 강건하다는 점을 이유로 급격한 통화 완화에 나서지 않고 있으며, 연내 0.25%p씩 두 차례 인하 가능성만을 시사한 상태임.
- 특히, 트럼프의 대외 관세 정책이 인플레이션과 소비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예단하기 어렵다며 일부 품목에서 간접 가격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경제 전반에 미치는 효과는 확인 후 판단하겠다고 설명함.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파월은 “오직 미국 경제의 안정을 위한 판단만을 한다”며 연준의 독립성과 정책 신뢰성을 강조함.
주요 금융지표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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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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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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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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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6,060.46 |
56,63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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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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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9.1527 |
19.0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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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32 25.507 |
23.439 25.558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625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08.6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