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4 (멕시코, 주40시간제 도입 위한 두번째 공개 포럼 개최…점진적인 시행 논의 활발&아시아, 트럼프의 보복관세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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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00회 작성일 25-06-25 00:31본문
▶ 멕시코, 주40시간제 도입 위한 두번째 공개 포럼 개최…점진적인 시행 논의 활발
[El Financiero]
- 지난 6월 23일 멕시코 노동부는 주40시간제 도입을 위한 두번째 공개 포럼을 개최했으며, 마라트 볼라뇨스 장관은 “2030년까지 점진적 도입”을 목표로 산업계와 노동계, 국제기구의 의견을 종합하고 있다고 밝힘.
- 민간 부문 대표들은 업종별 특성과 생산방식의 다양성을 고려해야 하며, 중소기업에 대한 유예기간 설정, 세제 감면, 유연근무 시간제, 특정 산업에 대한 예외 조항 도입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제안함.
- 노동계는 2025년 46시간, 2026년 44시간, 2027년 40시간으로 단계적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하고, 헌법에 5일 근무 후 2일 연속 휴무 원칙을 명시해 실질적 권익 향상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함.
- 노동부는 오는 7월 7일 포럼을 마지막으로 관련 논의를 마무리한 뒤, 논의 결과를 종합해 주40시간제 도입을 위한 개혁안을 작성하고, 이를 9월 1일 시작되는 정기 국회에 제출하여 입법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힘.
▶ 아시아, 트럼프의 보복관세 앞두고 수출 ‘가속’…美 무역적자 급증
[El Economista]
- 트럼프 행정부가 예고한 보복관세 시행을 앞두고 베트남, 대만, 태국 등의 5월 對美 수출이 급증했으며, 일부 국가는 최대 90% 가까이 증가하면서 평소 연말 성수기에 집중되던 출하 물량이 이례적으로 상반기에 몰리고 있음.
- 5월 아시아발 수입 증가로 미국의 무역적자는 9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초부터 누적된 적자는 6,430억 달러로 팬데믹 당시 기록을 넘어서며, 이는 향후 미국과 아시아 국가들 간의 관세 협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7월부터 아시아 국가들에 고율 관세가 적용될 경우, 현재 급증한 수출 흐름이 급격히 반전될 가능성이 크며, 이는 아시아 전역의 경제 성장률을 압박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현재 베트남, 대만 등 일부 국가는 수출 호조를 누리고 있으나, 미국과의 협상 실패시 고율 관세가 현실화될 경우 중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반의 수출 의존형 경제 모델에 심각한 충격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되고 있음.
주요 금융지표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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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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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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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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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6,122.21 |
56,06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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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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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9.0898 |
19.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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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34 25.453 |
23.432 25.507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624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07.9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