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9 (멕시코 “우린 다 했다”… 美에 USMCA 관세 확실성 요구 & 트럼프는 압박, 파월은 동결… 美 금리 네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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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6회 작성일 25-06-20 01:09본문
▶ 멕시코 “우린 다 했다”… 美에 USMCA 관세 확실성 요구
[El Economista]
- 에브라드 멕시코 경제부 장관은 미국 정부와의 불법 이민, 국경 안보, 펜타닐 관련 요구사항을 충족한 후 2026년 USMCA 재검토 시점까지 철강, 알루미늄 등 관세와 기타 무역사안에 확실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발표함.
- 장관은 멕시코는 불법 이민 및 펜타닐 관련 미국 정부의 요구사항을 거의 모두 완수했으며 백악관이 발표한 통계 또한 이전보다 대폭 감소했다고 설명함.
- 그는 2026년에 재검토를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대로 2025년 하반기에 합의에 도달하여 시장에 확실성을 부여하길 원하며 멕시코 정부는 요구된 조치를 다 이행했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함.
- 트럼프 정부가 유예한 90일 상호관세 유예일이 종료되는 7월 9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여전히 멕시코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정부는 트럼프 측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음.
▶ 트럼프는 압박, 파월은 동결… 美 금리 네 번째 제자리
[El Financiero]
- 제롬 파월 美 연준 의장은 예상대로 현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며 올해 들어 4번 연속 동결했으며 올해 미국경제 전망을 상당 폭 수정하면서 성장률 전망은 낮추고 물가상승률은 높였음.
- 이날 연준은 올해 미국 경제가 1.4%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전쟁을 시작하기 전인 3월의 1.7% 성장률보다 0.3% 후퇴한 예상치를 내놓음.
- 파월 의장은 관세가 유통망을 거쳐 최종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면서 앞으로 몇 달 동안 물가 상승 효과는 더욱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함.
- 따라서 물가가 더욱 오를 것이라고 판단되는 만큼 연준이 향후 금리인하 속도를 낮출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리 인하를 원하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임.
주요 금융지표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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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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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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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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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6,635.27 |
56,745.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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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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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9872 |
19.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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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32 25.451 |
23.432 25.454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